교황청 주최로 성직자컵(Clericus Cup) 축구대회가 2월 20일 시작했다. 오는 5월 22일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리는 이 축구대회는 4년 전부터 해마다 열린다. 선수는 주로 신학생이나 사제들로 이뤄져 있으며, 올해는 65나라에서 373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멕시코팀에 이어 이탈리아팀, 브라질팀, 미국팀의 우세가 예상된다.
비디오 Today starts the Clericus Cup, the football tournament for Catholic priests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