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지난 4월 10일에 시작한 토리노 수의 전시회가 5월 23일 막을 내렸다. 지난 44일 동안 300만 명이 전시회를 찾아 예수의 마지막 순간을 지켜봤다. 토리노 수의를 연구하는 과학자 수백 명도 함께 한 가운데, 새로운 기술의 발전으로 더욱 자세한 사실을 알게 됐다고 했다.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5월 2일 토리노 수의를 관람하면서 이 수의가 진짜 그리스도의 매장에 사용된 천이라고 인정했다.
비디오 Holy Shroud exhibit ends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