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전 세계 동시 발행 예정
전 세계 출판사가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쓴 [나사렛 예수](Jesus of Nazareth)의 제2편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가운데, 바티칸출판사 쥬세페 코스타 사장이 새 책의 내용에 대해 밝혔다. 교황의 새 책은 예수의 수난과 죽음, 부활을 다루며, 무엇보다 풍부한 영성을 담고 있다고 한다.
바티칸출판사에서는 내년 3월 전 세계에서 동시에 새 책을 내놓기를 바라고 있다. 최고 난제는 번역이다. 코스타 사장은 교황 책을 번역하려면 신학과 영성신학에 정통해야 한다면서, 새 책이 전 세계에서 250만 부가 팔린 [나사렛 예수]보다 더 많이 팔릴 것으로 예상한다.
비디오 Pope& #39;s new book: rich spirituality about the Passion and Resurrection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