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일 :2010. 07. 30.
인천교구 민족화해위원회는 지난 7월 25일, 김포 양곡주공아파트에서 새터민을 위한 생필품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터민과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하여 송림동, 하성, 양곡본당에서 후원한 차량 2대 분의 생필품을 나눴다.
양곡본당 한산동 신부(마르코)는 “새터민을 돕기 위해 마련된 나눔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앞으로 지속적인 행사가 되기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