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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from December 2010

바하/구노의 아베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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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바하의 평균율에서 조를 옮겨 반주 부분을 삼았고, 주 멜로디는 프랑스의 샤를르 구노 신부가 작곡했습니다. 구노 신부는 <조선 천주교회사>를 쓴 교회사가이기도 하며, 당시 박해받던 우리 한국교회에 깊은 애정을 갖고 있었습니다.


사악한 공장들 안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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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 동북쪽 30킬로미터 거리, 가지푸르 지구에 사바르 수출촉진구역(EPZ)이 있다. 이곳에는 수많은 농촌 출신 노동자들이 수출 상품을 생산하는 공장들이 있다. 그리스도인 노동자들도 많다. 이들은 혼자 고향을 떠나왔거나 가족을 데리고 와 있다.


알콜 사목센터 등에 가정지킴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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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가정사목위원회는 지난 12월 21일 서울대교구 단중독사목위원회 가톨릭알콜사목센터, 수원교구 가정사목연구소, 전국 성 요셉 아버지 학교 운동 본부, 인보성체수도회 가정교리연구소,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건강한 가족 공동체 본부 등에 제2회 가정지킴이 상을 줬다.


변하는 노동윤리, 힘들어지는 복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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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말단 직원으로 힘들고 더러운 일을 싫어하는 젊은이들의 가치관에 큰 변화가 일면서 세계의 공장으로서 중국의 지위뿐 아니라 복음을 전파하는 부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의문스러운 네팔 그리스도인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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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가톨릭교회의 2010-11년 주소록에 따르면, 현재 네팔에는 그리스도인이 200만 명이 있다. 이는 전체 인구 2900만 명의 6.9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이며, 2년 전의 150만 명에서 크게 늘은 것이다.


중국, “교황청 반응은 신중하지 못하고 근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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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는 최근 열린 중국 천주교대표대회에 대해 교황청이 비판한 데 대해, 이는 신중하지 못하며 근거도 없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명동성당 재개발, 소통의 축제처럼 추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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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문화유산 전문가들이 현재 서울대교구가 추진 중인 명동성당 재개발 계획에 대해 각계 전문가와 국민의 찬반의견을 수렴해 추진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서울성모병원, 외래환자 70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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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세계 최대의 가톨릭 병원으로 거듭난 서울성모병원의 하루 외래환자가 7000명을 넘어서며,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제1회 종교자유인권상에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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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대안언론으로 “교회에 약이 되고 세상에 밥이 되는 언론”을 표방해 지난 2009년 출범한 <가톨릭뉴스 지금여기>가 제1회 종교자유인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맹인가수 보첼리가 부르는 아베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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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목소리, 안드레아 보첼리가 부르는 카치니의 아베 마리아입니다.

지휘는 정명훈.


협동의 미래 꿈꾸는 대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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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캘커타의 루카스 시르카르 대주교(74)는 교회가 가난한 이를 성장시키는 수단으로서 협동조합들을 촉진시키게 하는 것이 “원대한 꿈”이다.


교황, 종교 자유 있어야 정의평화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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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베네딕토 16세는 2011년 1월 1일 제44차 세계평화의 날을 맞아, 종교 자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종교 자유는 심각한 불의와 물질적 도덕적 빈곤에 직면해서도 정의와 평화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준다”고 밝혔다.


교회 풍자 영화, 성탄절에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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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교회의 여러 관리들이 이번 성탄절에 개봉되는 코미디 영화 “제제몬 신부”에 대해 교회를 모욕하는 영화라고 비판하는 가운데, “교훈”이 되는 것도 있다는 의견도 있다.


홍콩, 바쁜 생활 때문에 신심활동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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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교구의 평신도의 해 준비위원회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홍콩 신자들은 바쁜 생활 때문에 신앙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성탄절에도 일하는 어린이 벌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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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이 다가온다. 하지만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의 오지의 일부 어린이들은 약간의 돈을 벌기 위해 성탄절에도 무거운 나무를 끌어야 한다. 9살짜리 어린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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