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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from January 2011

자녀 둘 이상 원하지만 양육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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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자 90퍼센트 이상이 자녀를 둘 이상 원하지만 양육비와 교육비 때문에 출산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교와 개신교 수장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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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템플스테이 예산 삭감, 일부 근본주의 개신교인의 봉은사 땅밟기 등 불교 폄훼 등으로 불교와 개신교의 갈등이 표면화되고 있는 가운데, 양 교단의 수장이 만났다.


한국카리타스, 대북 지원 4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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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카리타스가 본격적인 해외 원조와 대북 지원을 위해 설립한 재단법인 ‘한국카리타스 인터내셔널’이 오는 4월부터 약 100만 달러의 예산을 들여 북한 지원 사업에 나선다.


대구 팔공산 갓바위 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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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험을 며칠 앞두고 대구 팔공산 갓바위에는 자식들을 위해 힘겹게 돌계단을 오르는 우리의 어머니들을 볼 수 있다. 거친 숨을 내뱉으며, 시큰거리는 무릎을 짚어가며 오르는 단 한 가지 이유는 그저 자식들이 잘되기만을 바라는 소박한 마음 때문이다.


가톨릭으로 개종한 성공회 가토 사토루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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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 사토루 신부(56)는 최근까지 영국에서 성공회 사제로 일했으나 이제 가톨릭교회와 온전한 일치를 이루기로 하고 가톨릭 사제로 서품을 받는다.


김 추기경 2주기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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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가 고 김수환 추기경(스테파노)의 생전 모습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사진전을 연다.


교회는 듣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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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신앙교리성이 인도 신학자들과 1월 16-19일에 대화 모임을 한 뒤, 인도 신학자들은 이번 모임이 “듣는 교회”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아르준 카르키, 지학순 정의평화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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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지학순 정의평화상을 받는 아르준 카르키(47)는 네팔의 유명한 사회활동가다.


인플레 때문에 미사 참여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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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성 진셴현의 펑 신부는 헌금을 할 돈이 없어서 그냥 미사에 참석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특히 젊은이들이 가족의 생계를 위해 대도시로 떠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교황, 디지털 시대의 관계 네트워크 동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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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이 현대의 기술이 우리의 의사소통 자체를 바꿔놓고 있다면서, 디지털 시대가 창조한 새로운 관계의 네트워크에 동참하라고 요청했다.


조계종, “이태석 신부 본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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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조계종 종무원들이 수단에서 선교사로서 모든 것을 내어주고 살다 선종한 고 이태석 신부의 삶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서울성모, 복지부 첫 번째 인증 의료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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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올해부터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도입한 의료기관 인증제에 따라 첫 번째 인증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위대한 교황 요한 23세 (195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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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역사상 처음으로 아프리카, 일본, 필리핀인 추기경을 임명했습니다.


종인가 지도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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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늘고 있는 “종교” 집단 가운데 하나는 “가톨릭을 떠난 사람”(ex-Catholic)이다. 자신의 영적 갈망에 더 나은 대답을 해주는 종교로 가는 사람도 있는데, 남미에는 가톨릭교회를 떠나 복음주의 교회로 가는 사람들이 많다. 교회 지도부가 복음이나 하느님 백성 보다는 지도부 자신, 자신의 권력과 특권에 더 관심을 기울이는 데 대해 슬픔과 환멸을 느끼고 떠나는 이들도 많다.


가톨릭대, 3년 연속 등록금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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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는 3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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