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가 2011년도 평신도학교 “공의회과정”을 실시한다.
서울평협은 지난 2007년부터 우리 평신도들이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과 정신을 잘 앎으로써 교회와 사회 안에서 더 헌신적으로 봉사할 수 있도록 양성하기 위하여 공의회 과정을 열고 있다.
공의회 과정은 평신도 봉사자 양성과 사도직 활성화 등을 위한 재교육 지원의 하나로, 제2차 바티칸공의회 전 문헌을 공부하며, 교회와 평신도사도직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돕는다.
서울대교구 조규만 보좌주교(바실리오)와 교회사연구소 김성태 신부(요셉) 등이 강사로 나서며, 3월 7일~7월 4일과 8월 29일~12월 19일 총 2학기 동안 매주 1회, 월요일 오후 7~9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