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언론인협회와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은 가톨릭 언론인의 신앙심 고양 및 선교능력을 배양하고, 신문, 방송, 출판, 영상, 뉴미디어 등 소속 단체 간 이해 증진과 결속을 도모하기 위해 언론인신앙학교를 연다.
오는 4월 6일 개강하는 제24기 언론인신앙학교는 10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 90분의 강의와 나눔을 통해, 이 시대의 가톨릭 언론인이 필요한 소양을 배우게 된다.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장 허영엽 신부(마티아), 사회복지법인 나자렛성가회 이사장 이인복 교수, 평화방송 주간 김영춘 신부(베드로), 가톨릭대 교수 고준석 신부(토마스 아퀴나스), KBS 구수환 피디 등이 강의에 나서며, 서울대교구 총대리 염수정 주교(안드레아)가 종강미사를 주례한다.
신문, 방송, 출판, 영상, 뉴미디어 등에 종사하는 가톨릭 언론인과 비신자 언론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교회단체 및 언론 유관단체의 추천을 받은 이에게 우선적인 기회가 부여된다.
신청문의: ds1eny@daum.net (김병균 총무: 010-3708-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