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교회 단체가 나짱에서 성매매자와 그녀들의 자녀들이 새 삶을 시작하도록 돕고 있다.
대전교구는 8월 26일 서천군청 군수실에서 유흥식 주교와 서천 어메니티 복지마을 총원장 강길원 신부, 나소열 서천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어메니티 복지마을 재위탁 체결식을 했다.
인도 하이데라바드의 한 교회 제대를 괴한들이 크게 부쉈다.
인도 주교회의 의장주교가 부패 척결을 요구하며 단식 중인 한 유명한 반부패 운동가의 건강을 걱정하며 단식 중단을 호소했다.
지난 8월 25일 공무집행 방해죄로 경찰에 체포됐던 문정현 신부(바르톨로메오)가 26일(금요일) 밤에 풀려났으나, 경찰과 몸싸움 과정에서 곳곳을 다쳐 고통을 겪고 있다.
한국 가톨릭교육자연합회(가교연)이 설립 후 처음 연 심포지엄에서, 가톨릭 정신을 학교 현장에 실천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가톨릭 교육자들의 협력을 요청했다.
아시아가톨릭뉴스(UCA News)가 전하는 오늘의 아시아 교회 소식 영상입니다.
“우리가 들은 것을 누가 믿었던가? 주님의 권능이 누구에게 드러났던가? 그는 주님 앞에서 가까스로 돋아난 새순처럼, 메마른 땅의 뿌리처럼 자라났다. 그에게는 우리가 우러러볼 만한 풍채도 위엄도 없었으며 우리가 바랄 만한 모습도 없었다. 사람들에게 멸시받고 배척당한 그는 고통의 사람, 병고에 익숙한 이였다. 남들이 그를 보고 얼굴을 가릴 만큼 그는 멸시만 받았으며 우리도 그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렇지만 그는 우리의 병고를 메고 갔으며 우리의 고통을 짊어졌다. 그런데 우리는 그를 벌 받은 자, 하느님께 매 맞은 자, 천대받은 자로 여겼다. 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악행 때문이고 그가 으스러진 것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다. 우리의 평화를 위하여 그가 징벌을 받았고 그의 상처로 우리는 나았다.”(이사 53,1-5 야훼 종의 넷째 노래 중에서)
필리핀 케손시티의 빈민가에 사는 이슬람 신자들은 라마단이 끝날 때까지 무허가 판자촌에 대한 철거를 미뤄달라고 요청했다.
미얀마 그리스도교 성직자들은 국경지역 소수민족 분쟁의 종식을 도울 독립적이고도 존경받는 중재자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파키스탄의 한 사제가 마리아마바드에 있는 전국 성모성지 순례를 앞두고, 보안 당국에 “실효 있는” 안전 보장을 요구했다.
제주 해군기지 반대 투쟁에 힘을 보태고 있는 ‘길 위의 신부’ 문정현 신부(바르톨로메오)가 8월 25일 공무집행 방해죄로 경찰에 의해 연행, 구금됐다.
전주교구가 전라북도로부터 위탁 운영하게 된 ‘여성긴급전화 1366 전북센터’가 본격 활동에 들어가면서, 가톨릭이 맡아 운영하는 1366센터가 전국 1366센터 수의 1/3을 넘어섰다. 이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가톨릭의 관심을 보여주는 한 사례로 주목된다.
수원교구는 송영규 신부가 은퇴하고 배영섭 신부가 분당성마리아 본당 주임으로 옮기는 등 아래와 같이 교구 사제 136명에 대한 이사 이동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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