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교구가 교구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포교활동과 관련해 신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교구는 특히 현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서 포교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김현성(그레고리오, 가명)에 대해 필리핀 빈첸시오 수도회 소속 사제였지만, 현재 수도회 떠난 상태라고 밝혔다.
김현성은 2002년 인천교구에서 주안5동 성당 및 부평3동 성당 보좌신부를 지냈고, 2004년에는 양곡성당 주임신부로 재직했던 적이 있다.
By 가톨릭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