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내 하느님, 당신을 애틋이 찾나이다. 내 영혼이 당신을 목말라하나이다. 물기 없이 마르고 메마른 땅, 이 몸은 당신이 그립나이다.”(시편 62편)
아시아가톨릭뉴스(UCA News)가 전하는 오늘의 아시아 교회 소식 영상입니다.
주교회의 문화위원회가 제17회 가톨릭미술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종교간 대화에 책임을 맡고 있는 바티칸의 한 고위관리는 교황 베네딕토 16세 주도로 아시시에서 열리는 종교간 대화 모임에서 침묵 속에 개인 기도를 하는 것이 아시아의 종교성에 아주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베트남 북부의 가톨릭 신자들이 외딴 지역의 황폐한 교회들을 새로 짓거나 복구하는 운동에 한창이다.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섬 루텡 출신의 한 연구원이자 사제가 이 지역의 가톨릭 청년들이 사회와 정치문제에 무관심하다고 꼬집었다.
“종교나 종파를 떠나 서로 마음 맞는 종교인들과 ‘바르게 사는 것’을 논의하려고 모였어요.”
다종교 사회에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기 위한 포럼에서, 우리사회의 종교 갈등은 종교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로 나아가는 필연적 과정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작가는 자기의 조국인 영국이 저지르는 범죄 앞에 침묵하지 않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예술적 표현으로 이것을 고발하면서 예수님 안에서 해법을 제시하는 투명하고 정직한 양심을 보였다.
아시아가톨릭뉴스(UCA News)가 전하는 오늘의 아시아 교회 소식 영상입니다.
극단적 전통주의 단체인 성 비오 10세회가 교황 베네딕토 16세 주도로 10월 27일 이탈리아 아시시에서 열리는 종교간 “평화의 순례”를 공격하고 있다.
오는 2013년 교구 설정 50주년을 맞는 수원교구가 이를 위한 기념 주제가 작곡을 위해 주제가 가사를 공모한다.
세계 금융위기에 대한 응답으로 바티칸이 금융시장을 규제하고, 견제 없는 자유시장 정책으로 생기는 불평등을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금융기구 설립을 제안했다.
인도네시아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 총무 신부가 실제 정치에 참여하는 것은 사제들의 몫이 아니라 평신도가 해야 할 일이라고 지적했다.
지난 주말 열린 방글라데시에서 가장 큰 범 그리스도교 단체의 총회에서 세 명의 정부 장관이 그리스도인들의 요구를 고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