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가톨릭신문출판인협회(CJPA/Seoul)은 지난 2월 1일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경향신문 김병각 부장(베드로)를 임기 2년의 새 회장에 선출했다.
김 회장은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회와 관련해 “하느님 안에 함께 사랑과 나눔으로 극복할 것”이라며, “회원 발굴로 교우회를 활성화하는 등 젊어진 협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2001년부터 2006까지 협회 총무국장을 역임했고, 2008년부터는 가톨릭언론인협의회 사무국장을 맡아왔다.
한편, 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올해 회원사 실태파악, 미참가 회원사 참여 유도 등으로 회원사 기반을 확충하고 홈페이지 개설, CJPA 약사 정리, 회칙 개정 등 현안사업을 수행하기로 결의했다.
By 가톨릭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