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itunes="http://www.itunes.com/dtds/podcast-1.0.dtd"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UCAN Korea</title>
	<atom:link href="http://korea.ucanews.com/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korea.ucanews.com</link>
	<description>A service of UCA News</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8 May 2012 07:32:41 +0000</lastBuildDate>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2.1</generator>
	<copyright>Copyright © UCAN Korea 2010 </copyright>
	<managingEditor>jewel@tranzmedia.com (UCAN Korea)</managingEditor>
	<webMaster>jewel@tranzmedia.com (UCAN Korea)</webMaster>
	<ttl>1440</ttl>
	<image>
		<url>http://korea.ucanews.com/wp-content/plugins/podpress/images/powered_by_podpress.jpg</url>
		<title>UCAN Korea</title>
		<link>http://korea.ucanews.com</link>
		<width>144</width>
		<height>144</height>
	</image>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A service of UCA News</itunes:summary>
	<itunes:keywords></itunes:keywords>
	<itunes:category text="Society &#38; Culture" />
	<itunes:author>UCAN Korea</itunes:author>
	<itunes:owner>
		<itunes:name>UCAN Korea</itunes:name>
		<itunes:email>jewel@tranzmedia.com</itunes:email>
	</itunes:owner>
	<itunes:block>no</itunes:block>
	<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unes:image href="http://korea.ucanews.com/wp-content/plugins/podpress/images/powered_by_podpress_large.jpg" />
		<item>
		<title>(논평) 인간본위의 문화를 창출하지 못했다</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8/201205w1801/</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8/201205w180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May 2012 07:04:10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국내 교회]]></category>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김용해 신부]]></category>
		<category><![CDATA[낙태]]></category>
		<category><![CDATA[반생명 문화]]></category>
		<category><![CDATA[생명]]></category>
		<category><![CDATA[생명 문화]]></category>
		<category><![CDATA[세계체제]]></category>
		<category><![CDATA[신자유주의]]></category>
		<category><![CDATA[자본주의]]></category>
		<category><![CDATA[자살]]></category>
		<category><![CDATA[효율성]]></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426</guid>
		<description><![CDATA[한국은 전쟁 후(1950-53) 60년 동안 산업화, 민주화, 세계화의 과정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으나 한편으로는 급격한 변화에 따른 인간본위, 생명본위의 문화를 만들지 못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반생명적 시대를 성찰하며</strong></p>
<p>신록의 계절 오월은 대자연의 온갖 생명이 마음껏 성장하고 아름답게 단장하는 계절이다.</p>
<p>그러나 한국 사회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은 우리를 슬프게 한다. 학교 폭력을 이겨내지 못하고 자살한 청소년, 인터넷 동호회 활동에서 관계가 잘못되어 살해당한 대학생, 결혼을 회피하거나 늦출 수밖에 없는 청년실업자들, 출산율 1.3 이하의 초저출산의 사회, 신생아 출산 42만보다 두 배 이상 많은 낙태시술 건수, OECD 국가 중 자살률이 가장 높은 나라.</p>
<p>이런 통계들은 한국 사회의 병리적 현상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여실히 보여준다.</p>
<p>한국은 전쟁 후(1950-53) 60년 동안 산업화, 민주화, 세계화의 과정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으나 한편으로는 급격한 변화에 따른 인간본위, 생명본위의 문화를 만들지 못했다.</p>
<p>이런 반생명적 병리현상의 원인은 무엇일까?</p>
<p>단도직입적으로 표현하자면, 인간의 생활세계는 이익과 효율성만을 추구하는 자본주의 경제체계의 식민지로 전락되었다고 보아야 한다. 체계이론에 따르면 무릇 체계(system)는 자기의 작동원리에 따라 자기충족적 재생산과 자기관계성 안에서 운동하는 것이므로 타자를 이용할지언정 타자와의 상호작용을 허락하지 않는다.</p>
<p>오늘날 민주주의의 위기는 신자유주의적 경제체계가 세계체계로 등장하고 난 후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런 체계의 식민으로 전락한 시민들은 ‘일자리 창출’, ‘복지 국가’, ‘비정규직 철폐’를 계속 외치지만 체계의 신화, 즉 효율성과 전문성을 신앙하며 이에 의지하는 한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하다.</p>
<p>정치는 경제논리에 의해 자주 실종되고 있다. 절차와 공론의 장은 사라지고, 생활세계는 피폐해진다. 교회 안에서조차도 정치권의 ‘정교분리’ 논리가 떠돈다. 이런 주장의 진의는 종교의 윤리적 영향을 받지 않으려는 국가시스템의 방어기제일 가능성이 크다.</p>
<p>“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8230;&#8230;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마태 6,24) 인간이 물질의 가치를 윤리적이고 영적 가치보다 우위에 두는 한, 맘몬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지 못한다. 정치와 종교는 서로 고유성과 독립성을 존중하면서도 “인간을 구원하고 완성하는” 하나의 목적 아래 창조적으로 협력해야 한다.(사회교리, 425)</p>
<p><strong>인권이념은 교회에서도 실현되지 않고 있다</strong></p>
<p>반생명적 병리현상의 또 다른 원인으로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의 인격 억압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p>
<p>자본주의 체제로서의 현대 세계, 특히 천민자본주의와 분단체제, 권위주의와 전체주의, 이데올로기적 당파성이 강한 우리나라에서 사람을 인격으로 존중하고, 차별 없이 평등하다는 인권이념은 사회에서도 교회에서도 아직 실현되지 않은 그저 이상일 뿐이다.</p>
<p>남북의 화해와 협력, 강정리 해군기지 건설, 평택 미군기지 이전, 천안함 사건, 양심적 병역의무 거부 등과 같이 남북분단과 안보에 관한 문제에 대해 국가와 정부는 막강한 힘으로 양심을 지닌 시민들을 통제하고 있다.</p>
<p>한미 FTA, 미국산 소고기 수입, 4대강 사업 등 국민의 생명과 관련된 매우 중대한 일에 대해서도 자유로운 의사 표명과 절차적 요구가 무시당하고 실체적 진실에 접근하기가 어려운 현실이다. 게다가 언론은 정권의 홍보수단으로 전락해 정략적으로 움직인다.</p>
<p>그러나 국가와 사회공동체의 모든 제도와 기관의 목적은 궁극적으로 “인간의 복지”여야 하지 않는가. 사회와 공동체의 질서는 인간 질서에 종속되어야 하며, 그 반대가 되어서는 안 된다.(사목헌장, 26항)</p>
<p>예수님은 이 진리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고 표현했다.</p>
<p>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사랑과 정의의 기쁜 소식을 세상에 선포하고, 구체적 상황 안에서 하느님 사랑의 성사가 되어 인간의 자유와 진보에 봉사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는 교회(간추린 사회교리, 60)는 세상을 지배하는 맘몬의 힘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공동선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생명을 존중하고 인간을 목적으로 삼는 나라를 건설해야 하지 않겠는가?</p>
<p>‘목적을 지향하는 체계’와 그 효율성도 허용하지만 ‘이해를 지향하는 생활세계’와 인격이 기초로 놓여있는 인격공동체를 꿈꾸어본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인습적 정서적 충족감에 있기보다 훨씬 더 ‘새 하늘과 새 땅’을 여는 성령께 자신을 개방하고, 하느님 나라를 위해 투신하는 데에 있다.</p>
<p>(김용해 신부(요셉)는 서강대 교수이자 생명문화연구소 소장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8/201205w180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종교 간 교류, 이슬람까지 넓혀야</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8/201205w1802/</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8/201205w180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May 2012 06:59:48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국내 교회]]></category>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다문화]]></category>
		<category><![CDATA[다종교]]></category>
		<category><![CDATA[아프가니스탄 전쟁]]></category>
		<category><![CDATA[이라크 전쟁]]></category>
		<category><![CDATA[이슬람]]></category>
		<category><![CDATA[조계종]]></category>
		<category><![CDATA[종교간 대화]]></category>
		<category><![CDATA[최재천]]></category>
		<category><![CDATA[탈레반]]></category>
		<category><![CDATA[터키]]></category>
		<category><![CDATA[테러]]></category>
		<category><![CDATA[허근 신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421</guid>
		<description><![CDATA[천주교, 불교, 개신교에 한정돼 있던 종교 간 교류와 이해의 폭을 이슬람까지 확장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종교 분쟁, 원인은 복잡</strong></p>
<p>천주교, 불교, 개신교에 한정돼 있던 종교 간 교류와 이해의 폭을 이슬람까지 확장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p>
<p>제말 우샤크 터키 기자작가재단 부사장은 오늘 다종교, 다문화 사회에서의 소통과 상생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에서 “세계는 지금 전쟁, 국제테러를 비롯해 지역 갈등 및 인권침해, 기아와 매춘, 포르노그래피 등 각종 문제를 안고 있다. 이는 개신교인, 유대인, 이슬람인, 불교신자 모두를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제말 우샤크 부사장은 이러한 문제들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모든 종교인이 힘을 합하고 “종교 간, 신앙 간의 대화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가톨릭과 불교, 개신교와 이슬람교 종교인들이 참여하는 ‘종교 간 대화’ 포럼이 오늘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렸다.</p>
<p>이번 포럼의 발제자로 나선 한국바른마음 바른문화운동본부 허근 신부(바르톨로메오, 서울대교구)는 “종교에서 나타나는 폭력과 전쟁은 단순히 종교적인 이유보다는 정치, 경제, 문화, 민족적인 원인들과 이유들이 복합적”이라며, 9.11사건 이후 미국이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공격한 것을 사례로 들었다.</p>
<p>허 신부에 따르면, 이 중동전쟁은 그리스도교와 이슬람의 대립, 즉 문명충돌로 나타났으나 근본적 원인은 중동석유자원과 같은 경제적인 것과 탈레반이나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 등이 미국과 적대적 관계였던 정치적 원인 그리고 종교도 일정부분 원인을 제공했다.</p>
<p>허 신부는 종교 간 충돌과 폭력을 해결하는 방법은 “종교인들 간에 지속적인 만남과 진정한 대화, 협력, 교회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는 것”임을 강조했다.</p>
<p>조계종 교육부장 법인 스님 또한 “현대사회의 신세대들은 다양한 사상과 종교에 노출돼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이웃종교들이 다른 종교를 경쟁 상대자나 적으로만 여긴다면 종교 자체의 공멸을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p>
<p>이스탄불 문화원과 조계종 총무원 사회부, 법무법인 한강이 주최한 이번 포럼은 메흐멧 샤힌을 비롯한 터키의 전, 현직 국회의원들과 민주당 최재천 의원, 언론인,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석했다.</p>
<p>이 행사는 최 의원이 민간 외교차원에서 진행해 온 ‘한국-터키 민주화 워크숍’의 일환으로 기획됐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8/201205w180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 추기경은 누구일까?</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8/feature-120518/</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8/feature-12051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May 2012 06:36:53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삶과 신앙]]></category>
		<category><![CDATA[경신성사성]]></category>
		<category><![CDATA[교계제도]]></category>
		<category><![CDATA[교황청]]></category>
		<category><![CDATA[바티칸]]></category>
		<category><![CDATA[성성]]></category>
		<category><![CDATA[아시아]]></category>
		<category><![CDATA[이반 디아스 추기경]]></category>
		<category><![CDATA[인도교회]]></category>
		<category><![CDATA[인류복음화성]]></category>
		<category><![CDATA[추기경]]></category>
		<category><![CDATA[평의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415</guid>
		<description><![CDATA[<가톨릭뉴스> 독자라면 바티칸에서 아시아의 목소리는 큰 무게를 갖지 않는다고 이미 짐작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로마 바깥의 사람 중에 그리 많지 않은 사람만이 이 성스러운 도시에서 영향력을 재고 그래서 이 의심이 실제로 근거가 있다는 것을 인증할 수 있는 실질적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t;가톨릭뉴스&gt; 독자라면 바티칸에서 아시아의 목소리는 큰 무게를 갖지 않는다고 이미 짐작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로마 바깥의 사람 중에 그리 많지 않은 사람만이 이 성스러운 도시에서 영향력을 재고 그래서 이 의심이 실제로 근거가 있다는 것을 인증할 수 있는 실질적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p>
<p>대개, 교황청에서 영향력을 잴 수 있는 가장 흔한 방법은 여러 바티칸 부서들의 위원을 보는 것이다. 여기서 여러분은 성성과 평의회의 모임과 결정과정에 참여하는, 교황이 임명한 추기경의 이름을 볼 수 있다. 물론, 이런 부서와 성성은 특히 교회의 통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여겨지는데, 신앙교리성이 가장 영향력이 있고, 주교들을 선택하는 주교성과 인류복음화성이 뒤를 따른다. 예외가 있긴 하지만, 평의회는 때때로 좀 더 “경량급” 부서로 간주된다.</p>
<p>이런 위치에서, 나는 아시아가 어떻게 이 부서들에서 대표되는지 지켜볼 요량이다. 먼저, 누가 성성의 위원인지 살펴보자.</p>
<p>교황청 연감을 보면, (12명 중) 2명의 아시아 추기경이 성추행과 다른 중요한 문제들뿐만 아니라 신앙과 관련된 모든 것에 책임이 있는 가장 핵심적인 신앙교리성 위원이다. 바로 디아스 추기경과 알렌체리 추기경으로 모두 인도 출신이다.</p>
<p>하지만, 다른 여러 성성- 주교성, 시성성, 성직자성과 수도회성, 여기에 바티칸의 “대법원”인 대심원까지-에는 아시아 추기경 위원이 없다. 아시아는 대부분이 선교지로 여겨지고 그래서 인류복음화성이 주교 선출 과정을 담당하기에 주교성에 (아시아 추기경이 없는 것은) 이해가 갈 만하다. 하지만, 수도회성, 성직자성, 시성성의 경우에는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p>
<p>놀랍게도, 아시아 대표가 가장 높은 바티칸 성성의 지위에 있는 것은 전례와 성사를 맡고 있는 경신성사성이다. 여기에 4명의 아시아 추기경이 있는데, 디아스 추기경, 란지트 추기경, 그라시아스 추기경과 팜민만 추기경이다. 여기에 전 세계 전례의 영어 번역을 관장하는 복스 클라라위원회 위원인 통 추기경을 더할 수 있다.</p>
<p>그 다음에 인류복음화성이 있는데 여기도 아시아 대표가 강하다. 란지트 추기경, 토포 추기경, 팜민만 추기경, 통 추기경이 위원인데다, 혼타이파이 대주교(사비오)가 차관이고 장관인 필로니 추기경은 아시아 전문가다.</p>
<p>또 다른 “아시아가 강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성성”은 동방교회성으로 이라크 칼데아교회 총대주교인 델리 추기경과 디아스 추기경, 알렌체리 추기경이 있다.</p>
<p>앞의 내용에서 보았듯이, 여러분은 아마도 (실제로 그런 인물이 있다면) 바티칸에서 가장 실세인 아시아인이 누구인지 알아차렸을 것이다. 바로 인류복음화성 전 장관이었던 76살의 이반 디아스 추기경이다.</p>
<p>4곳의 성성(신앙교리성, 인류복음화성, 경신성사성, 가톨릭교육성)을 포함해 일곱 부서와 세 평의회의 위원인 그는 바티칸에서는 실질적 원로다. 그는 1964년 교황 바오로 6세의 인도 방문을 후원하기도 했다. 현재는 은퇴했지만, 교회법에 따르면, 은퇴했어도 80살이 될 때까지는 자신의 지위를 지킨다.</p>
<p>다른 아시아 추기경은 그에게 거의 근접하지도 못한다. 그라시아스 추기경과 팜민만 추기경, 토포 추기경이 세 부서의 위원일 뿐이다.</p>
<p>다음번에는 평의회를 자세히 볼 계획이다.</p>
<p>(알레산드로 스페치알레, &lt;가톨릭뉴스&gt; 바티칸 특파원)</p>
<p>기사 원문: <a href="http://blogs.ucanews.com/give-us-this-day/2012/05/16/which-asian-cardinal-has-the-most-clout/">Which Asian cardinal has the most clout?</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8/feature-12051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쌍용차사태 5대 종교 대국민 호소문</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8/video-120518/</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8/video-12051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May 2012 06:31:38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쌍용차]]></category>
		<category><![CDATA[종교간 대화]]></category>
		<category><![CDATA[종교지도자]]></category>
		<category><![CDATA[종단]]></category>
		<category><![CDATA[호소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410</guid>
		<description><![CDATA[쌍용차 사태 해결을 요구하는 5대 종단 지도자 호소문 발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r-52oS7i4vU">쌍용차 사태 해결을 요구하는 5대 종단 지도자 호소문 발표</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8/video-12051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인천교구, “신천지” 포교활동 주의 당부</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8/bitsandbites-120518/</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8/bitsandbites-12051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May 2012 06:29:23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단신/자료]]></category>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category><![CDATA[신천지]]></category>
		<category><![CDATA[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category>
		<category><![CDATA[인천교구]]></category>
		<category><![CDATA[종교간 일치]]></category>
		<category><![CDATA[합동피정]]></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406</guid>
		<description><![CDATA[인천교구가 최근 신자들을 대상으로 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포교활동이 급증하고 있다며 신자들에게 주의를 요청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천교구가 최근 신자들을 대상으로 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포교활동이 급증하고 있다며 신자들에게 주의를 요청했다.</p>
<p>교구에 따르면, 이들은 주로 주일미사 후 성당 밖으로 나오는 신자들을 주 포교대상으로 삼고, 성경공부(천지성경)나 피정 등을 한다며, 식사제공 등을 통해 신자들을 유인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p>
<p>특히 이들은 신자들을 유인하는 과정에서 교구장으로부터 이미 허락받은 것이며, 사제들도 함께 하고 있고, 본당 사제도 이미 공지한 내용이라는 등의 허위로 신자들을 자연스럽게 모임 장소로 유인하고 있다. 또 이 같은 피해사례의 대부분이 주일에 발생하고 있으며, 성당 사무실이 문을 닫는 월요일에 주로 만나자고 하여, 성당에 확인할 수 없도록 하는 교묘한 수법을 쓰고 있습니다.</p>
<p>또, 최근에는 본인들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신천지”에서 나왔다는 말은 생략한 채, 종교간 일치차원에서 천주교와 개신교가 합동으로 성탄성경피정을 한다며 마치 천주교에서 인정하는 모임인 것처럼 위장하는 등 그 수법이 더욱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다.</p>
<p>특히 이들은 미사전례까지 함께 참여하면서 신자들을 현혹하고 있어서, 이들이 신천지에서 나온 사람인지 잘 구분하지 못하도록 자신들의 신분을 위장하고 있다.</p>
<p>이에 인천교구는 교구 사제에 여러 경로를 통해 신자들이 피해를 입거나 현혹되지 않도록 교육하고, 교구주보나 본당 사제를 통해 직접 공지한 모임 외에는 신자들이 참여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8/bitsandbites-12051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아키노, 반범죄 운동 “힘들다”</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8/201205w1806/</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8/201205w180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May 2012 06:26:34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세계 교회]]></category>
		<category><![CDATA[범죄와의 전쟁]]></category>
		<category><![CDATA[부패]]></category>
		<category><![CDATA[사병]]></category>
		<category><![CDATA[아키노]]></category>
		<category><![CDATA[언론인 살해]]></category>
		<category><![CDATA[정의]]></category>
		<category><![CDATA[족벌]]></category>
		<category><![CDATA[필리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401</guid>
		<description><![CDATA[필리핀의 베니그노 아키노 대통령이 범죄와의 전쟁, 특히 도망친 유력인사 체포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인정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도망 유력인사들 많아</strong></p>
<p>필리핀의 베니그노 아키노 대통령이 범죄와의 전쟁, 특히 도망친 유력인사 체포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인정했다.</p>
<p>아키노 대통령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루벤 에클레오 2세 의원과 전 팔라완 주지사 조엘 레예스, 퇴역 장군 조비토 팔파란을 법정에 세우는 것을 실패해 반범죄 운동이 잘 안 되고 있다고 했다.</p>
<p>하지만, 그는 필리핀의 악명 높은 느린 사법체계가 최근 “좀 더 빨라지고” 있다며, 체포된 지 1년 4달 만에 징역형을 선고받은 차 도둑 레이먼드 도밍게즈의 예를 들었다.</p>
<p>필리핀에서 몇몇 사건은 몇 년, 혹은 더 길게 걸릴 수 있다.</p>
<p>그는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이고 우리 경찰의 능력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보상을 위한 재원도 지원한다”며, “팔파란과 에클레오, 레예스 전 주지사의 사건에서 우리는 여전히 결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이들은 당국에 체포될 것”이라고 했다.</p>
<p>팔파란 장군은 납치와 불법 구금 혐의로 고소됐고 지난해 12월부터 숨어 지내고 있다. 레예스 전 주지사는 라디오 해설가이자 환경운동가 게리 오르테가를 살해한 혐의로 지난 4월 체포영장이 나온 뒤 숨어버렸다.</p>
<p>최근 2002년 자신의 아내를 살해한 것으로 유죄 입증된 에클레오 의원도 숨었다.</p>
<p>아키노 대통령은 관련 당국에 사병들을 제압해서 오는 2013년 선거에 쓰이지 못하도록 하라고 요청했다.</p>
<p>기사 원문: <a href="http://www.ucanews.com/2012/05/17/aquino-admits-snags-in-anti-crime-drive/">Aquino admits snags in anti-crime drive</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8/201205w180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중국, 영국 총리와 달라이 라마 회동 비난</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8/201205w1805/</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8/201205w180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May 2012 06:24:25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세계 교회]]></category>
		<category><![CDATA[달라이 라마]]></category>
		<category><![CDATA[데이비드 캐머런]]></category>
		<category><![CDATA[세이브 더 칠드런]]></category>
		<category><![CDATA[소수민족]]></category>
		<category><![CDATA[영국]]></category>
		<category><![CDATA[영양실조]]></category>
		<category><![CDATA[외교부]]></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category><![CDATA[티베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397</guid>
		<description><![CDATA[중국 정부가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와 달라이 라마가 만난 것에 공식 반발하고 나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중국 정부가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와 달라이 라마가 만난 것에 공식 반발하고 나섰다.</p>
<p>BBC방송은 지난 5월 16일 둘이 만난 뒤 중국 주재 세바스찬 우드 영국대사가 중국 외교부 쑹타오 부부장에게 소환됐다고 보도했다.</p>
<p>중국 외교부는 우드 대사에게 영국 지도부는 달라이 라마와의 만남이 불러오는 “심각한 결과”를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p>
<p>이후, 외교부 훙레이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는 중국 내정에 대한 심각한 간섭이며, ‘티베트 독립’ 세력에 잘못된 신호를 보내 중국인에게 모욕을 줬다”고 했다.</p>
<p>그는 “중국은 강한 불만과 이에 대한 확고한 반대를 표시한다”며, 달라이 라마는 “종교를 내세워 반중국 분리주의 활동을 오랫동안 해 온 정치 망명자”라고 덧붙였다.</p>
<p>캐머런 총리는 지난 5월 14일 런던에 있는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달라이 라마를 만났으며, 닉 클레그 부총리도 동석했다.</p>
<p>달라이 라마는 “인생의 영성적 관점을 확인한” 공로로 상금이 110만 파운드(20억 원)에 이르는 템플턴상을 받기 위해 런던에 왔다.</p>
<p>그는 자신이 살고 있는 인도에서 자선활동을 벌이고 있는 세이브 더 칠드런 단체에 이 상금을 기부하며, 이 단체의 활동에 “크게 감탄해왔다고” 했다.</p>
<p>세이브 더 칠드런의 저스틴 포시트 사무총장은 “우리는 관대한 인도주의적 선물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며, “달라이 라마의 뜻에 따라, 기금은 인도의 영양실조와 싸우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했다.</p>
<p>기사 원문: <a href="http://www.ucanews.com/2012/05/17/china-protests-dalai-lama-meeting/">China protests Dalai Lama meeting</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8/201205w180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청년들, 인신매매 조심하라</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8/201205w1804/</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8/201205w180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May 2012 06:21:48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세계 교회]]></category>
		<category><![CDATA[국무부]]></category>
		<category><![CDATA[노예제]]></category>
		<category><![CDATA[소년병]]></category>
		<category><![CDATA[아동노동]]></category>
		<category><![CDATA[인도]]></category>
		<category><![CDATA[인신매매]]></category>
		<category><![CDATA[채무노동]]></category>
		<category><![CDATA[카라치]]></category>
		<category><![CDATA[카리타스]]></category>
		<category><![CDATA[파키스탄]]></category>
		<category><![CDATA[펀자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393</guid>
		<description><![CDATA[파키스탄 카리타스가 청년들에게 매력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직업중개인은 인신매매 조직으로 보이니 이들을 조심하라고 경고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파키스탄 카리타스, 가난 때문 인신매매 성행</strong></p>
<p>파키스탄 카리타스가 청년들에게 매력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직업중개인은 인신매매 조직으로 보이니 이들을 조심하라고 경고했다.</p>
<p>카리타스 프로그램 간사 리아즈 나와브는 “우리는 이런 조직의 꼬임에 빠지기 쉬운 800만 명의 파키스탄 청년들에 관해 말하고 있다”며, “가난한 가정은 반드시 교육을 받아야 하고 명예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일을 멈춰야 한다”고 했다.</p>
<p>그는 카라치에 있는 그리스도왕 신학교에서 5월 15-16일 이틀간 열린 인신매매 방지 연수회에서 이같이 말했다.</p>
<p>대부분이 여성인 100여 명의 청년이 카리타스가 마련한 이 연수회에 참여했다.</p>
<p>연수회에서는 파키스탄에서 가장 큰 도시인 카라치에서 이뤄지는 인신매매 현황 보고, 남아시아에서의 불법 인신매매에 관한 다큐멘터리 시청, 원인에 대한 토론 등이 이뤄졌다.</p>
<p>참가자들은 강제로 성매매에 시달리고 컨테이너에 갇혀 질식해 죽는 한 젊은 여성의 고통을 그리는 연극도 봤다.</p>
<p>미국 국무부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파키스탄 인신매매 문제의 대부분은 빚에 묶여 사실상 노예 생활을 하는 채무 노동인데, 주로 신드 주와 펀자브 주에서 약 180만 명이 농부나 벽돌공으로 일하고 있다.</p>
<p>더 불안한 것은 이 보고서는 무장단체가 아이들을 납치하거나 부모들에게 사기 쳐 강제로 12살짜리까지의 아이들을 빼앗아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에서 간첩이나 전투원으로 시키거나, 자살폭탄 테러를 시켜 죽인다고 비난했다.</p>
<p>파키스탄 카리타스 카라치 지역 책임자인 살레 디에고 신부는 높은 물가와 가난, 실직으로 사람들이 쉽게 먹잇감이 되고 인신매매가 번성하게 한다고 지적했다.</p>
<p>그는 “사람들이 절망에 빠지고 많은 빚을 지며 결국 절망에 빠지거나 심지어는 더 나빠진다”며, “현대 사회에서의 노예제에 지나지 않는 이 급성장하는 인신매매와 싸우는 것은 우리에게 큰 도전”이라고 덧붙였다.</p>
<p>기사 원문: <a href="http://www.ucanews.com/2012/05/17/youths-get-human-trafficking-warning/">Youths get human trafficking warning</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8/201205w180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이웃종교 화합주간 이모저모</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7/video-120517/</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7/video-12051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May 2012 06:17:03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7대종단]]></category>
		<category><![CDATA[광화문 광장]]></category>
		<category><![CDATA[이웃종교 화합주간]]></category>
		<category><![CDATA[종교간 대화]]></category>
		<category><![CDATA[한국종교인평화회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390</guid>
		<description><![CDATA[제1회 이웃종교 화합주간의 다양한 행사 모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r3fPLyrVMX0">제1회 이웃종교 화합주간의 다양한 행사 모습</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7/video-12051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중국 교회, 이혼 증가</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7/feature-120517/</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7/feature-12051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May 2012 06:15:03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삶과 신앙]]></category>
		<category><![CDATA[가족]]></category>
		<category><![CDATA[가톨릭]]></category>
		<category><![CDATA[교리]]></category>
		<category><![CDATA[불륜]]></category>
		<category><![CDATA[선전]]></category>
		<category><![CDATA[이혼]]></category>
		<category><![CDATA[이혼율]]></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category><![CDATA[천주교]]></category>
		<category><![CDATA[청년]]></category>
		<category><![CDATA[혼외정사]]></category>
		<category><![CDATA[혼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387</guid>
		<description><![CDATA[중국 내무부는 최근 슬픈 통계를 내놨다. 2011년 이혼소송을 제기한 부부의 수가 처음으로 200만이 넘었다는 것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중국 내무부는 최근 슬픈 통계를 내놨다. 2011년 이혼소송을 제기한 부부의 수가 처음으로 200만이 넘었다는 것이다.</p>
<p>이 숫자는 2003년 결혼등록 조례를 수정해 이혼 절차를 간단히 한 뒤 증가해왔다. 또, 이혼 비용도 줄었는데, 이것이 이혼율이 급증하는 주요 이유로 꼽혔다.</p>
<p>다른 이유로는 직장 때문에 서로 떨어져 사는 부부의 증가와 불륜, 낮은 출산율이 포함된다.</p>
<p>이혼이 점차 일상사가 되자, 젊은 세대는 점점 결혼을 평생 해야 할 일이라고 보지 않고, 이 문제가 이미 골칫거리가 많은 중국 교회에 어려움을 더하고 있다. 이혼에 대한 확고한 반대가 젊은 층의 환심을 사지 못하고 “너무 보수적”이고 심지어 “비인도적”이라는 널리 퍼진 인식이 더욱 확고해지고 있다.</p>
<p>많은 젊은 이주노동자가 오가는 선전에 사는 1980년대 이후 태생 독신들과의 대화는 새로 떠오르는 태도의 극치를 보여준다.</p>
<p>25살의 디자이너인 류 마리아는 “사람들이 곧장 결혼하고 곧장 이혼해버린다”며, “가톨릭 신자들도 예외는 아니다”고 했다.</p>
<p>그녀는 “이혼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불륜을 저지른다”며, “가족들이 헤어지는 것을 본 후, 결혼이 두려워졌다”고 덧붙였다.</p>
<p>좡 마리아도 자신의 경험을 보면 “대부분의 이혼은 불륜이 이유다. 신앙만으로는 막을 수 없다”고 했다.</p>
<p>요한이라고만 밝힌 한 유부남은 “두 사람이 함께 살면서 큰 고통을 겪는다면, 주님의 사랑은 왜 이들이 헤어지도록 허용하고 자유를 다시 찾도록 하지 않는가?”라고 물었다.</p>
<p>결혼중매업을 하는 펑 요셉은 몇몇 젊은 사람들은 배우자에 대한 기준을 너무 높게 세운다고 했다. “이들은 배우자가 젊고 예쁘고, 안정된 수입과 심지어는 차와 아파트까지 보유하기를 바란다”고 했다.</p>
<p>가톨릭 신자인 왕 요셉은 소비주의 때문에 현대의 결혼생활이 더욱 취약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사람들은 점점 더 실용적이 돼 간다”며, “돈이 있으면 이들은 서로 함께 지내고, 그렇지 못하면 떠나버린다”고 했다.</p>
<p>그는 “평신도들뿐만 아니라 심지어 몇몇 사제들도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 교회가 많은 도움을 주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이혼을 막는 교회의 역할에 대해, 천 바오로는 결혼 상담이 종종 불충분하거나 너무 단순하다고 느낀다. 그는 “몇몇 본당은 결혼상담 프로그램이 없으며, 몇몇 사제들은 혼배 전에 면담조차 하지 않는다”고 했다.</p>
<p>윤리신학 교수인 베이징교구의 류저 신부(로저)는 이들 젊은 층의 비난을 대부분 받아들였다.</p>
<p>그는 “교회는 결혼을 갈라놓을 수 없고 영원한 것이라고 강조하지만, 오늘날의 사회에서 이 목소리는 너무도 약하다”고 했다.</p>
<p>그는 “신자들이 배우는 교리수업에도 결혼에 관한 것은 한 과목뿐이고, 사제들이 강론할 때도 복음에 대한 설명만 한다”고 덧붙였다.</p>
<p>하지만, 류 신부는 부모들이 좀 더 책임감을 가져야 하고 한 가족 한 자녀 정책이 늘어나는 이혼에 일부분 책임이 있다고 했다.</p>
<p>그는 “요즘 부모들은 결혼같이 일생에서 중대한 일을 깨우쳐 주기보다는 자녀들을 애지중지 한다”며, “요즘 가정에서 두 명의 부모와 네 명의 조부모가 한 아이를 돌봐, 일반적으로 아이들에게 나눔과 인내심을 가르쳐주지 못한다. 아이들은 모두가 자신에게 잘 대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기사 원문: <a href="http://www.ucanews.com/2012/05/15/ministry-reports-surge-in-divorce-rate/">Ministry reports surge in divorce rate</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7/feature-12051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가톨릭 독서콘서트 안내</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7/bitsandbites-120517/</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7/bitsandbites-12051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May 2012 06:12:37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단신/자료]]></category>
		<category><![CDATA[가톨릭 독서콘서트]]></category>
		<category><![CDATA[가톨릭독서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가톨릭언론인협의회]]></category>
		<category><![CDATA[김인숙 수녀]]></category>
		<category><![CDATA[불광동 성당]]></category>
		<category><![CDATA[주교회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383</guid>
		<description><![CDATA[한국가톨릭독서아카데미가 오는 5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서울 불광동성당에서 창립미사와 가톨릭독서콘서트를 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가톨릭독서아카데미가 오는 5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서울 불광동성당에서 창립미사와 가톨릭독서콘서트를 연다.</p>
<p>독서아카데미는 독서문화 활동을 펼치기 위해 가톨릭언론인협의회 소속 신문, 방송, 출판, 인터넷매체 등 미디어에 종사하는 언론인들이 참여하고 있다.</p>
<p>이날 열리는 제1회 가톨릭독서콘서트에서는 살레시오수녀회 김인숙 수녀(글라라)가 “기쁨과 희망을 주는 예방교육과 청소년 예방교육 사례”를 제목으로 주제 강의와 질의응답, 음악연주를 곁들인 따뜻한 독서 나눔 시간이 이어진다.</p>
<p>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열릴 독서콘서트는 작가와 명사를 초청해 진솔한 책 이야기와 질의응답, 음악 연주도 가미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하며, 신자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p>
<p>독서콘서트는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한국가톨릭언론인협의회, 한국신문출판인협회, 한국가톨릭매스컴협회가 후원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7/bitsandbites-12051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네팔 시위, 폭력으로 번져</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7/201205w1706/</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7/201205w170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May 2012 06:10:13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세계 교회]]></category>
		<category><![CDATA[네팔]]></category>
		<category><![CDATA[민주화]]></category>
		<category><![CDATA[연방]]></category>
		<category><![CDATA[일치]]></category>
		<category><![CDATA[제헌의회]]></category>
		<category><![CDATA[친타마니 요기]]></category>
		<category><![CDATA[카트만두]]></category>
		<category><![CDATA[파업]]></category>
		<category><![CDATA[헌법]]></category>
		<category><![CDATA[힌두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380</guid>
		<description><![CDATA[네팔의 시위가 폭력으로 번지고, 3개 주요 정당이 헌법 제정에 진전이 있다고 밝힌 가운데, 한 유명한 힌두교 지도자가 국민 일치를 요청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네팔 정부, 11개 주 지정</strong></p>
<p>네팔의 시위가 폭력으로 번지고, 3개 주요 정당이 헌법 제정에 진전이 있다고 밝힌 가운데, 한 유명한 힌두교 지도자가 국민 일치를 요청했다.</p>
<p>친타마니 요기는 종교 지도자들에게 “우리 지도자들은 국민들이 서로 싸우며 아파하는 상태를 만들었다”고 지적했다.</p>
<p>3주간 계속된 시위로 서부 네팔은 마비가 됐고, 지난 5월 15일에는 20여 명이 다쳤다. 같은 날, 네팔 정부는 네팔을 11개 주로 나누고, 국민이 뽑는 대통령과 376명의 의회가 선출하는 총리가 이끌 것이라고 발표했다.</p>
<p>정부는 11개 주의 이름은 밝히지 않고, 중앙연방위원회를 구성해 이름 문제를 풀 것이라고 했다. 11개 주 중 2개 주는 아직 경계도 정하지 못했다.</p>
<p>네팔을 어떻게 나눌 것인지에 관한 갈등으로 파업과 시위가 주로 서부 지방에서 일어났다. 이번 주에는 카트만두에도 파업이 시작될 것이고, 고산 지대는 식량과 식수, 가스가 부족해지고 있다.</p>
<p>전국에 걸쳐 높은 존경을 받는 요기는 네팔 종교간포럼 의장이고 유명한 힌두 영성가이자 힌두 비디야피트 학교의 창립자이기도 하다. 그는 성명서를 내고 네팔 사람들은 오직 카스트와 소속 부족에 따라 정체성을 결정하도록 강요받아왔다고 지적했다.</p>
<p>그는 “우리 힌두인, 불교인, 이슬람인, 그리스도인은 비록 우리의 사원, 절, 모스크와 교회 확장의 축소를 의미할 수도 있겠지만 이 같은 경향에 저항해 싸우고 이 주에 네팔의 일치를 이뤄야 한다”고 당부했다.</p>
<p>네팔에서는 왕정을 무너뜨린 뒤 새 헌법을 만들기 위해 제헌 의회가 구성됐으나 몇 차례의 기한 연장에도 헌법 제정에 실패했으며, 새롭게 정해진 헌법 제정 기한은 5월 27일까지다.</p>
<p>기사 원문: <a href="http://www.ucanews.com/2012/05/16/calls-for-unity-as-protests-turn-violent/">Calls for unity as protests turn violent</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7/201205w170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종교계, 쌍용차 “더 이상 죽음 막자”</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7/201205w1702/</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7/201205w170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May 2012 06:08:13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국내 교회]]></category>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노조]]></category>
		<category><![CDATA[순례단]]></category>
		<category><![CDATA[쌍용차]]></category>
		<category><![CDATA[우울증]]></category>
		<category><![CDATA[이용훈 주교]]></category>
		<category><![CDATA[이윤형]]></category>
		<category><![CDATA[자살]]></category>
		<category><![CDATA[정리해고]]></category>
		<category><![CDATA[청와대]]></category>
		<category><![CDATA[파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376</guid>
		<description><![CDATA[“예측된 죽음이 진행되고 있는데도 우리 사회가 관심을 갖지 않아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우리 종교계가 국민들에게 호소해 범국민적 관심을 모으고자 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이용훈 주교 등 5대 종단 나서기로</strong></p>
<p>“예측된 죽음이 진행되고 있는데도 우리 사회가 관심을 갖지 않아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우리 종교계가 국민들에게 호소해 범국민적 관심을 모으고자 한다.”</p>
<p>22번째 희생자를 낸 쌍용차 사태에 종교계가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힘을 모으겠다고 나섰다.</p>
<p>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이용훈 주교(마티아, 수원교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영주 목사,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 원불교 교정원장 김주원 교무, 천도교 임운길 교령 등은 오늘 서울 정동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p>
<p>종교계 대표들은 호소문에서 “쌍용차 사태를 사회화합과 통합의 관점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종교계가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p>
<p>이어 “생명이 죽어가고 있는데도 책임 있는 목소리를 내지 못한 무심함을 반성한다. 더 이상의 죽음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해고 노동자들이 일터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국민, 정부, 정치권, 기업에 동참을 촉구했다.</p>
<p>쌍용차 해고자 이 씨는 지난 3월 30일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했다.</p>
<p>쌍용차가 2009년 노동자 2646명을 무더기로 정리해고한 뒤 좌절감과 분노, 생활고에 시달린 해고 노동자와 그 가족의 죽음이 잇따랐는데, 이 씨는 22번째 사망자다.</p>
<p>이 씨의 분향소는 지난달 5일, 대한문 광장에 차려졌으나 그간 사회적 관심을 받지 못해 경찰에 의해 철거되기도 하다가 최근에 주목을 받고 있다. 그리고 내일은 그의 49재다.</p>
<p>2009년 정리해고에 맞서 77일 동안 옥쇄파업에 참가했던 그는 마지막까지 희망퇴직을 거부하다 강제 해고를 당했다.</p>
<p><strong>청와대, 언론기관, 노동단체 등 100일간 순례 방문</strong></p>
<p>아울러 종교 대표들은 다음 달부터 순례단을 구성해 100일 동안 청와대, 여야 등의 정치권, 언론기관, 노동단체 등을 방문, 쌍용차 사태에 대한 사회통합적 해결을 호소할 계획이다.</p>
<p>이어 죽음의 행렬을 막기 위한 공동기도문을 만들고 각 종교가 각자의 형식에 따라 100일간 기도를 하고 순례, 모금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7/201205w170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필리핀, 군의 인권침해 비난</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7/201205w1705/</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7/201205w170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May 2012 06:04:18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세계 교회]]></category>
		<category><![CDATA[군]]></category>
		<category><![CDATA[내전]]></category>
		<category><![CDATA[민다나오]]></category>
		<category><![CDATA[반군]]></category>
		<category><![CDATA[아르눌포 부르고스]]></category>
		<category><![CDATA[이슬람]]></category>
		<category><![CDATA[인권침해]]></category>
		<category><![CDATA[카라파탄]]></category>
		<category><![CDATA[필리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372</guid>
		<description><![CDATA[300여 명의 필리핀 인권운동가들은 마닐라에 있는 군 본부와 정부기관 앞에서 시위를 열고 남부 루손 지역에서 군인들에 의한 민간인 학대를 비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군은 사실 부인</strong></p>
<p>300여 명의 필리핀 인권운동가들은 마닐라에 있는 군 본부와 정부기관 앞에서 시위를 열고 남부 루손 지역에서 군인들에 의한 민간인 학대를 비난했다.</p>
<p>인권단체인 카라파탄 회원들은 인권침해 피해자를 상징하는 모형 관을 들고 케손시티에 있는 아기날도 기지 앞에 모였다.</p>
<p>라디오 방송에 따르면, 몇몇 시위대는 빨간 페인트를 던졌고, 군인들은 물대포로 맞섰다.</p>
<p>그러고 나서 이들은 모두 케손시티에 있는 행정지역자치부, 주택국, 필리핀 코코넛국, 인권위원회 등 정부기관으로 갔다.</p>
<p>카라파탄은 또 민다나오 지역에서 계속되는 군사작전으로 아구산 델 수르 주에서 80여 가구를 쫓아낸 것에도 저항했다.</p>
<p>카라파탄의 크리스티나 팔라바이 대변인은 “2012년 이래 군의 마을 폭격과 이로 인한 주민의 이동이 잦아졌고 널리 퍼졌다”며, “여성과 아이들을 포함한 수천 명이 강제 이주의 피해자가 됐다”고 했다.</p>
<p>하지만, 필리핀군은 2010년 6월 베니그노 아키노 대통령이 취임한 뒤로 정부군에 의한 폭력을 입증할 어떤 증거도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p>
<p>군 대변인 아르눌포 부르고스 대령은 지난주 인권위원회가 제기한 민원에 대해 조사할 위원회를 세웠다고 했다.</p>
<p>그는 초동수사 결과를 인용하며 “군인에 꼬리표를 붙인 모든 사건들은 그저 고발일 뿐이며 정부군 병사들에 대해 어떤 충분한 증거도 보여주지 못했다”고 했다.</p>
<p>부르고스 대령은 인권위원회는 이미 군인들에게 제기된 84건의 인권침해사례 중 15건을 기각시켰다고 덧붙였다.</p>
<p>기사 원문: <a href="http://www.ucanews.com/2012/05/16/activists-rally-to-protest-military-%e2%80%98abuses%e2%80%99/">Activists protest military ‘abuses’</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7/201205w170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북한 문제로 인도네시아 대통령 비판</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7/201205w1704/</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7/201205w170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May 2012 06:02:03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세계 교회]]></category>
		<category><![CDATA[경제협력]]></category>
		<category><![CDATA[김영남]]></category>
		<category><![CDATA[북한]]></category>
		<category><![CDATA[수용소]]></category>
		<category><![CDATA[양심수]]></category>
		<category><![CDATA[유도요노 대통령]]></category>
		<category><![CDATA[인권]]></category>
		<category><![CDATA[인권침해]]></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category>
		<category><![CDATA[정치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368</guid>
		<description><![CDATA[인도네시아를 방문한 북한 고위 관리와 만난 인도네시아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이 북한의 인권 침해를 거론하지 않자 활동가들이 비난하고 나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유도요노 대통령, “인권 거론 안 했다”</strong></p>
<p>인도네시아를 방문한 북한 고위 관리와 만난 인도네시아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이 북한의 인권 침해를 거론하지 않자 활동가들이 비난하고 나섰다.</p>
<p>유도요노 대통령은 지난 5월 15일 자카르타에서 최고인민회의 김영남 상임위원장을 만나 양국의 협력을 논의했다.</p>
<p>실종자와 폭력피해자 위원회 하리스 아즈하 간사는 지난 5월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유도요노 대통령은 북한에 오랫동안 국제적 우려를 낳아 온 인권침해를 억제하도록 요구했어야 했다”고 했다.</p>
<p>그는 이번 회담이 유도요노 대통령이 북한의 인권침해 문제를 꺼내는 데 아주 완벽한 때였다고 지적했다.</p>
<p>아즈하 간사는 일본에 있는 북한을 위한 국제연대 회원단체이기도 한 자신의 위원회는 언론자유 억압과 반체제인사에 대한 가혹한 탄압을 포함해 공산국가인 북한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인권침해 사례를 갖고 있다고 했다.</p>
<p>그는 북한에 있는 6곳의 정치법 수용소에 갇혀있는 15만 4000명의 양심수를 주목했다.</p>
<p>그는 “북한의 새 헌법은 인권을 존중할 것을 명시하고 있지만, 이들은 재판도 없이 수용소로 보내졌다”고 지적했다.</p>
<p>아즈하 간사는 인도네시아 정부는 경제협력을 통한 이익만을 추구하기 위해 이 문제를 무시했다고 덧붙였다.</p>
<p>기사 원문: <a href="http://www.ucanews.com/2012/05/16/president-under-fire-over-n-korea-meet/">President under fire over N. Korea meet</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7/201205w170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김영환 사건, 북한 개입 추정</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7/201205w1701/</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7/201205w170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May 2012 05:59:37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국내 교회]]></category>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구금]]></category>
		<category><![CDATA[김영환]]></category>
		<category><![CDATA[다롄]]></category>
		<category><![CDATA[북한]]></category>
		<category><![CDATA[외교부]]></category>
		<category><![CDATA[외교통상부]]></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category><![CDATA[한국]]></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364</guid>
		<description><![CDATA[북한 인권운동을 하다 중국 정부에 체포돼 오늘로 50일째 구금돼 있는 김영환 씨 사건에 북한이 개입했다는 추정이 제기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사안 미묘, 중국은 “법에 따라 처리 중”</strong></p>
<p>북한 인권운동을 하다 중국 정부에 체포돼 오늘로 50일째 구금돼 있는 김영환 씨 사건에 북한이 개입했다는 추정이 제기됐다.</p>
<p>김영환 석방대책위원회 최홍재 대변인은 오늘 &lt;가톨릭뉴스&gt;에 “김영환 씨가 체포된 곳은 랴오닝성 다롄인데, 그를 북한과 접경한 단둥까지 데려가 구금한 것은 북한 공안과 합동으로 조사를 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고 주장했다.</p>
<p>김 대변인은 “북한 정보당국이 김영환 씨가 탈북자 관련 사업을 한다고 랴오닝성 정부에 알렸고, 체포 과정에도 북한 요원이 관여했다는 얘기를 단둥의 대북활동가에게서 들었으며” 또한, 중국에 우호적인 김영환 씨에게 중국이 “국가안전위해 혐의”를 적용한 것도 그렇다고 덧붙였다.</p>
<p>새누리당 이상일 대변인도 어제 논평에서, “중국이 이례적으로 김영환 씨에게 국가안전위해죄를 적용하려는 것은 북한 당국을 의식했기 때문”으로 해석하고, 중국 당국에 김영환 씨를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했다.</p>
<p>김영환 씨(48)는 1980년대 국내 NL(민족민주)계열의 핵심운동가였지만 1990년대 북한 인권운동가로 변신한 뒤 중국에서 탈북자 지원활동을 해왔으며,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연구위원으로 있다.</p>
<p>그는 지난 3월 23일 중국으로 출국했으며, 29일 랴오닝성 다롄에서 우리나라의 국가보안법 격인 ‘국가안전위해죄’로 체포돼 지금까지 구금돼 있다.</p>
<p>한편, 다른 한국인 3명도 같은 날 김영환 씨와 별도로 체포돼 구금돼 있는데, 이들은 지난 3월 29일 다롄에서 탈북자 관련회의를 하다가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가운데 1명은 무소속인 유성엽 의원의 동생이다.</p>
<p><strong>외교부, 주한 중국 총영사 소환</strong></p>
<p>한편, 중국 외교부의 훙레이 대변인은 어제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 정부의 유관 부문이 법에 따라 조사, 처리 중”이라고 밝혀, 중국 당국의 김영환 씨 구금 조사 사실을 확인해줬다.</p>
<p>이에, 김영환석방대책위원회는 같은 날 보도자료를 내고 “중국 정부가 외국인을 강제억류하면서 체포 사유를 감추고 변호사 접견마저 거부한 것은 억류가 잘못됐음을 자인한 것”이라며 “외교부 장관이 직접 주한 중국대사를 불러 공식 항의하라”고 요구했다.</p>
<p>한편, 한국 외교부는 어제 주한 중국대사관 총영사를 외교부 청사로 불러 김영환 씨의 구체적인 혐의 내용이 무엇인지를 밝혀달라고 요청하고, 중국 당국이 김영환 씨에 대한 변호사 면담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 것도 재고해 달라고 했다.</p>
<p>현재까지 중국 당국은 김영환 씨의 구체적인 위법 내용을 밝히지 않고 있으며, 김 씨 등 또한 한국 정부의 조력을 거부하는 등 미묘한 상황이다.</p>
<p>한편, 국내 북한 전문가들은 국가안전위해죄 조항이 워낙 포괄적인데다가 이 죄목으로 중국 당국이 최대 7개월까지 구금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이번 사건이 장기화되고 한국과 중국, 북한의 외교 갈등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본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7/201205w170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서울 시내버스 동성애 광고 논란</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6/201205w1601/</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6/201205w160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May 2012 07:15:40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국내 교회]]></category>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개신교]]></category>
		<category><![CDATA[게이]]></category>
		<category><![CDATA[동성애]]></category>
		<category><![CDATA[레즈비언]]></category>
		<category><![CDATA[박원순]]></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성적 지향]]></category>
		<category><![CDATA[한국교회언론회]]></category>
		<category><![CDATA[한국기독교총연합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359</guid>
		<description><![CDATA[한 동성애자가 서울 시내버스와 여러 구청의 야외 현수막 거치대에 ‘동성애자 차별 금지’ 광고를 내자, 보수 개신교, 시민 단체들이 광고를 중단하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한 동성애자, “차별 없애자” 광고</strong></p>
<p>한 동성애자가 서울 시내버스와 여러 구청의 야외 현수막 거치대에 ‘동성애자 차별 금지’ 광고를 내자, 보수 개신교, 시민 단체들이 광고를 중단하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p>
<p>지난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청년 비례대표 선거에도 출마했던 동성애자 이계덕씨는 ‘누구든 성적지향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는 광고를 지난 7일부터 서울 시내버스 가운데 1000대 안의 홍보 모니터에 문자 광고를 내고 있다.</p>
<p>이씨는 이런 광고를 하게 된 배경에 대해 “광고를 하기 전 동성애에 대한 서울시의 입장을 물었고,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직접 전자문서 답변을 받고 광고를 하게 됐다”고 했다.</p>
<p>그에 따르면, 박 시장은 헌법과 국가인권위원회법을 들어 모든 시민은 부당하게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밝혔다.</p>
<p>국가인권위원회법 2조 3항은 “성적 지향에 대한 평등권 침해의 차별행위를 금지”하고 있다.</p>
<p>이에 힘입어, 이씨는 서울시내 종로구, 은평구, 서초구 등 11개 구청이 운영하는 야외 현수막 거치대에 ‘동성애자 차별 금지 현수막’ 광고도 신청했다.</p>
<p>종로구는 지난 2일 이를 허가해, 10일부터 종로구 관내에 이 광고 현수막이 걸려 있다. 7일에는 용산구도 허가했으며, 영등포구는 동성애를 ‘성적 지향’이란 문구로 수정하면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다. 반면, 서초구청은 청소년 보호와 선도를 방해한다며 불허한다는 답변을 보내왔다.</p>
<p>서울 시내버스 광고를 운영하는 ‘버스큐’에서는 이씨가 신청한 ‘문자광고’ 게재를 허용하고, 광고문구가 법에 있는 내용이라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한다.</p>
<p>한편, 서울시 관계자는 &lt;가톨릭뉴스&gt;에 박 시장은 “시민과 직접 대화를 통해 의견을 나누기” 때문에 서울시에서는 달리 할 말이 없다면서, 거리 광고 허가는 “각 구청 관할”이라고 했다.</p>
<p><strong>보수 개신교 비난 높여</strong></p>
<p>이에 대해 시민단체와 개신교 단체들은 이 광고를 “동성애 옹호”로 간주하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p>
<p>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은 어제 성명을 내고, “동성애 옹호 광고를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다.</p>
<p>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 성명서에서, “시내버스와 구내 공용 게시판은 성소수자들만이 아닌, 서울 시민 전체가 이용하는 공간”에 동성애를 옹호하는 광고를 허용한 것은 자칫 “공공기관이 소수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창구로 전락”할까 걱정된다고 했다.</p>
<p>개신교 보수단체인 한국교회언론회도 지난 14일 성명에서, 서울시의 이런 결정은 동성애를 확산시키고, 결국 한국을 동성애 나라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동성애자의 인권도 지켜야 하지만, 이를 공공기관에서 공개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라고 비난했다.</p>
<p>지난 13일에는, 기독교사회책임 등 종교단체를 포함한 바른교육교수연합, 바른교육전국교사연대,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등 233개 단체들이 “치명적인 질병과 자살률을 높이는 동성애” 광고를 대중교통이나 거리에 홍보하는 것은 “소수의 왜곡된 권리 주장만을 받아들인 것”이라고 비난했다.</p>
<p>그러나 동성애자인권연대 장병권 사무국장은 오늘 &lt;가톨릭뉴스&gt;에 “동성애에 대한 사회 인식을 변화시키려는 한 개인의 노력에 대한 보수 세력의 공격과 비난이야말로 반인권적 행위”라고 반박하고, 이들의 비난에는 “이런 애들은 차별을 받아도 마땅해”라는 의식이 깔려 있다고 지적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6/201205w160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조계종, 재정투명성이 문제</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6/201205w1602/</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6/201205w160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May 2012 07:13:07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국내 교회]]></category>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계율]]></category>
		<category><![CDATA[김진호 목사]]></category>
		<category><![CDATA[도박]]></category>
		<category><![CDATA[박정우 신부]]></category>
		<category><![CDATA[불교]]></category>
		<category><![CDATA[성직자]]></category>
		<category><![CDATA[성호 스님]]></category>
		<category><![CDATA[승려]]></category>
		<category><![CDATA[자승 총무원장]]></category>
		<category><![CDATA[조계종]]></category>
		<category><![CDATA[파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355</guid>
		<description><![CDATA[최근 승려 도박사건이 불거진 뒤 불교계는 추가폭로와 고소, 고발로 진흙탕 싸움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도박 파문 확대</strong></p>
<p>최근 승려 도박사건이 불거진 뒤 불교계는 추가폭로와 고소, 고발로 진흙탕 싸움이다.</p>
<p>이 사건을 검찰에 고발한 성호 스님은 어제 조계종 지도층 승려에 대한 룸살롱, 성매수 폭로를 이어 갔고, 조계종은 성호 스님을 명예 훼손으로 검찰에 고소하는 한편 과거 그의 폭행, 횡령사건 등을 공개하며 맞섰다.</p>
<p>이에 대해 제3시대 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김진호 목사는 &lt;가톨릭뉴스&gt;에 “이런 일이 되풀이 되지 않으려면 교단 및 기관의 재정 투명성이 확보돼야 한다”고 말했다.</p>
<p>김 목사는 “성직자라고 해서 도덕적으로 신뢰하지 않는다”며 “자발적인 재산공개, 예산내역 공개 등을 통해 성직자들이 공적자금을 사적으로 이용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
<p><strong>일회적 쇄신은 한계</strong></p>
<p>지난 2005년 4월, 불교계가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 경내에 불법 골프연습장을 만들려다 논란이 됐다. 또한 일부 승려들의 해외원정 골프 및 도박, 부동산 은닉 등 의혹이 제기돼 왔고, 그때마다 조계종은 자정을 다짐했다.</p>
<p>이번에도 조계종은 도박 파문과 관련해 총무원 집행부 6명이 낸 사표를 모두 수리하고 어제 후속 인사를 단행했다.</p>
<p>이어 자승 총무원장을 비롯해 포교원장 등 집행부 50여 명은 이번 파문에 대한 참회의 뜻으로 108배 참회 정진을 시작했다.</p>
<p>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총무 박정우 신부(후고)는 오늘 &lt;가톨릭뉴스&gt;에 성직자들의 문제에 대해 “부끄러운 일이지만 새로운 일은 아니다”며 “성직자들이 인간적인 약점을 드러낸 것은 지금까지 있어왔다. 문제는 터질 때마다 자성과 쇄신을 외치지만 그때뿐”이라며 지적했다.</p>
<p>아울러 박정우 신부는 “성직자를 선발할 때는 교육과 자질적인 면도 꼼꼼히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6/201205w160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복자 요한바오로 2세</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6/video-120516/</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6/video-12051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May 2012 07:02:33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가톨릭]]></category>
		<category><![CDATA[교황]]></category>
		<category><![CDATA[바티칸]]></category>
		<category><![CDATA[복자]]></category>
		<category><![CDATA[수장]]></category>
		<category><![CDATA[요한바오로 2세]]></category>
		<category><![CDATA[천주교]]></category>
		<category><![CDATA[카롤 보이티와]]></category>
		<category><![CDATA[폴란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350</guid>
		<description><![CDATA[특별한 사람, 요한바오로 2세의 사진 슬라이드 영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MgCuNE6FtF4&amp;feature=related">특별한 사람, 요한바오로 2세의 사진 슬라이드 영상</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6/video-12051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성화이야기 &#8211; 그리스도의 부활</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6/feature-120516/</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6/feature-12051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May 2012 06:59:57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삶과 신앙]]></category>
		<category><![CDATA[바로크]]></category>
		<category><![CDATA[부활]]></category>
		<category><![CDATA[성화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시몬 체허비즈]]></category>
		<category><![CDATA[이종한 신부]]></category>
		<category><![CDATA[폴란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346</guid>
		<description><![CDATA[그리스도교 전통이 깊은 폴란드에서 태어난 작가는 젊은 시절 로마에 가서 당시 성행하던 바로크 미술에 심취해서 로마적인 전통을 익혔다. 이후 중년이 되어 조국 폴란드에 돌아와 로마에서 익힌 기법을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하자, 폭발적인 인정을 받으면서 당시 폴란드 최고의 성화 작가가 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ddress>제 목: 그리스도의 부활( 1758)</address>
<address>작 가: 시몬 체허비즈(Szymon Czechowicz, 1685-1775)</address>
<address>소재지: 폴란드 크라코비아 시립 미술관</address>
<p> </p>
<p>그리스도교 전통이 깊은 폴란드에서 태어난 작가는 젊은 시절 로마에 가서 당시 성행하던 바로크 미술에 심취해서 로마적인 전통을 익혔다. 이후 중년이 되어 조국 폴란드에 돌아와 로마에서 익힌 기법을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하자, 폭발적인 인정을 받으면서 당시 폴란드 최고의 성화 작가가 됐다.</p>
<p>작가는 폴란드뿐 아니라 이웃나라인 리투아니아에까지 명성이 알려져 신자들의 신앙증진에 큰 기여를 했다.</p>
<p>또한 작가는 일반 국민 수준에서 뿐 아니라 당시 사회 지도급 인사들, 고위 성직자들에게 까지 인정을 받는 한마디로 대단한 행운을 누리면서 명실 공히 아름다움을 통한 신앙의 접근에 큰 역할을 했다.</p>
<p>그가 남긴 다양한 주제의 성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특징은 숭고한 아름다움의 심원한 표현과 인물 표정에 그 성격에 걸맞은 심리 묘사를 했다는 것이다.</p>
<p>이 작품은 성서에 나타나고 있는 예수님의 부활 사화의 전체를 함축적으로 요약한 것이다.</p>
<p>많은 성화는 부활의 현장 묘사를 집중적으로 강조함으로서 부활 메시지를 전하고 있지만 작가는 이와 다른 방법으로 작가가 소화한 부활 신앙을 전하고 있다.</p>
<p>작가는 성서에 나타나고 있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 기뻐하는 제자들의 모습을 통해 다음 과 같은 내용들을 표현하고 있다.</p>
<blockquote><p><span style="color: #003366;">“그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그들 가운데에 서시어, “평화가 그대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span></p>
<p><span style="color: #003366;">그들은 너무나 무섭고 두려워 유령을 보는 줄로 생각하였다.</span></p>
<p><span style="color: #003366;">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span></p>
<p><span style="color: #003366;">“왜 놀라느냐? 어찌하여 너희 마음에 여러 가지 의혹이 있느냐 ? 내 손과 내발을 보아라. 바로 나다. 나를 만져 보아라.</span></p>
<p><span style="color: #003366;">유령은 살과 뼈가 없지만, 나는 너희도 보다시피 살과 뼈가 있다.</span></p>
<p><span style="color: #003366;">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그들에게 손발을 보여 주셨다.</span></p>
<p><span style="color: #003366;">그들은 너무나도 기쁜 나머지 아직도 믿지 못하고 놀라워하는데,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여기에 먹을 것이 좀 있느냐?”하고 물으셨다. (루카 24, 36-42)”</span></p>
</blockquote>
<p>주님께서 부활하시어 제자들에게 당신의 현존을 드러내신 후 승천하시면서 부활의 실상은 죽음이 없는 생명으로 영원히 제자들과 함께 하심을 증거하셨다.</p>
<blockquote><p><span style="color: #003366;">“예수님께서는 그들은 베타니아 근처까지 데리고 나가신 다음, 손을 드시어 그들에게 강복하셨다.</span></p>
<p><span style="color: #003366;">이렇게 강복하시며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다.</span></p>
<p><span style="color: #003366;">그들은 예수님께 경배하고 나서 크게 기뻐하며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루카 24, 50-52)”</span></p>
</blockquote>
<p>작가는 자신의 예술을 신앙의 내용 표현이라는 한 점에만 집중시켰기에 그의 작품은 다 한편의 감동적인 강론처럼 관람자의 마음에 다가오고 있다.</p>
<p>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부활신앙은 신앙의 기본인데,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부활의 부분적 내용 보다 부활 신앙의 전체를 아름다운 감동으로 펼쳤다.</p>
<p>이 작품을 바라보노라면 사도 바오로와 티모테오의 다음 권고가 속삭임처럼 다가옴을 느낀다.</p>
<blockquote><p><span style="color: #003366;">“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저위에 있는 것들을 추구하십시오.</span></p>
<p><span style="color: #003366;">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3366;">위에 있는 것을 생각하고 땅에 있는 것은 생각지 마십시오.</span></p>
<p><span style="color: #003366;">여러분은 이미 죽었고 여러분의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3366;">여러분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어려분도 그분과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날 것입니다.” (콜로새 3, 1-4)</span></p>
</blockquote>
<p>이종한 신부(요한, 작은형제회)</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6/feature-12051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광주인권재단, 해외 민주화단체 지원</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6/bitsandbites-120516/</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6/bitsandbites-12051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May 2012 06:56:16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단신/자료]]></category>
		<category><![CDATA[5.18]]></category>
		<category><![CDATA[광주 민주화운동]]></category>
		<category><![CDATA[광주대교구]]></category>
		<category><![CDATA[광주인권평화재단]]></category>
		<category><![CDATA[민주화]]></category>
		<category><![CDATA[버마]]></category>
		<category><![CDATA[소수민족]]></category>
		<category><![CDATA[스리랑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342</guid>
		<description><![CDATA[광주인권평화재단이 지난 5월14일 거행된 광주민중항쟁 32주년 기념미사에서 2012년 제2차 해외 민주화, 인권단체 지원계획을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광주인권평화재단이 지난 5월14일 거행된 광주민중항쟁 32주년 기념미사에서 2012년 제2차 해외 민주화, 인권단체 지원계획을 밝혔다.</p>
<p>이번 지원 대상에는 스리랑카 전후 복구지역인 마나르 전쟁 미망인 자립 및 고아 교육지원과 실종자 트라우마 치료 및 법률상담 프로그램, 태국 치앙마이의 소수민족 여성들의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2011년에 이어 연속 지원되고, 버마이주난민 어린이들의 영양 및 위생설비 지원, 필리핀 실종자단체의 증인보호 프로그램, 몽골 지역 여성 대표의 풀뿌리 민주화 교육, 스리랑카 북부 자프나 지역의 전쟁미망인 지원이 추가로 선정되었다.</p>
<p>광주인권평화재단은 2012년에 9만 달러(약 1억원)을 해외 민주, 인권, 평화운동을 지원하기로 정한 바 있다. 따라서 이번 전반기에 6만 달러를 지원하고, 하반기에 3만 달러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인권평화재단의 재원은 천주교 광주대교구 신자들의 헌금과 뜻있는 시민들의 후원금으로 유지되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6/bitsandbites-12051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화장실 없어? 장가 못 가”</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6/201205w1606/</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6/201205w160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May 2012 06:53:23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세계 교회]]></category>
		<category><![CDATA[노상방뇨]]></category>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배변]]></category>
		<category><![CDATA[변기]]></category>
		<category><![CDATA[변소]]></category>
		<category><![CDATA[수세식]]></category>
		<category><![CDATA[위생시설]]></category>
		<category><![CDATA[인도]]></category>
		<category><![CDATA[화장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337</guid>
		<description><![CDATA[인도 마드야프라데시 주에서 한 부족민 신부가 남편이 될 사람의 집에 화장실이 있어야 한다고 고집해 마을에 일대 변혁이 일어났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인도, 화장실 턱없이 부족</strong></p>
<p>인도 마드야프라데시 주에서 한 부족민 신부가 남편이 될 사람의 집에 화장실이 있어야 한다고 고집해 마을에 일대 변혁이 일어났다.</p>
<p>이 요구로 전 세계 언론에 크게 보도된 아니타 바이 나레스는 1만 달러(1160만 원)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많은 칭찬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베툴 지구에 있는 시댁 마을 라탄푸르에 큰 변화를 이끌었다. 이제 157가구 중 100가구가 위생시설을 갖췄다.</p>
<p>하지만, 라탄푸르 마을 이야기는 예외적이다. 인도의 2011년 인구통계조사에 따르면, 12억 인구의 거의 절반(47.2퍼센트)가 뾰족한 수가 없어 야외에서 볼일을 본다.</p>
<p>유니세프 연구조사에 따르면, 거의 3000만 명의 학생들이 화장실을 못 간다. 심지어 여학생들 사이에서 학교를 그만두는 큰 이유가 됐다. 2010년 정부조사에 따르면, 11살에서 14살 사이 여학생 5.9퍼센트가 이 이유로 학교에 가지 않는다.</p>
<p>우타르프라데시 주에 사는 7학년짜리 한 학생은 “동생이 화장실이 부족해서 학교 다니는 것을 그만뒀다”며, “화장실에 한 번도 안 가고 6시간씩 버틸 수는 없다”고 했다.</p>
<p>이 문제는 전통적으로 화장실이 없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 시골지역에서 더 심하다. 보건관리인 아난드 데슈무크는 “인도 시골에서는 화장실이 사치품으로 여겨진다”며, “화장실보다는 휴대전화와 TV를 더 많이 볼 수 있다”고 했다.</p>
<p>하지만, 지방개발부 자이람 라메시 장관은 변화를 이끌기로 결심했다.</p>
<p>그는 “우리는 오랜 습관을 바꿔 수치심을 심어주고, 노상방뇨 문제를 풀 열정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p>
<p>연방정부는 몇몇 실질적 조치를 취했다. 화장실 설치 보조금을 2200루피(5만 1000원)에서 9900루피(21만 4000원)으로 상당히 올렸다. 게다가, 인도에 있는 100만 명의 보건관리에게 자신의 지역에서 화장실 하나 설치하면 각각 75루피를 보너스로 주기로 했다.</p>
<p>유명한 발리우드 영화배우 비디야 발란도 광고에 나와 완전한 위생시설을 갖출 것을 설득하고 있다.</p>
<p>라이람 라메시 장관은 이런 노력의 결과로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고 했다. 그는 “깨끗한 인도 운동을 시작한 이후, 시킴 주는 노상방뇨가 없는 주가 됐다”며, “히마찰프라데시 주와 마하라슈트라 주도 이 목표를 향해 성큼 다가서고 있다”고 했다.</p>
<p>몇몇 다른 주들도 새천년 개발목표인 완전한 위생시설 갖추기를 위한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북부에서는 하리야나 주가 “화장실 없이는 신부도 없다”는 슬로건으로 자체 운동을 시작했다.</p>
<p>한 보건관리는 “하리야나 주 남녀 성비율은 상당히 왜곡돼 있다”며, “그래서 이 가부장적인 사회가 요구에 굴복하지 않고는 별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했다.</p>
<p>마하라슈트라, 뭄바이 등에서 “화장실 없이는 신부도 없다”는 메시지는 “내 딸을 화장실 없는 놈에게 시집보내지 않을 것”이라는 표어로 인식되고 있다.</p>
<p>이 운동은 정부 차원뿐만 아니라 개인 차원에서도 이뤄지고 있다. 한 지역 의회의원인 라테 싱 셰카왓은 “대체로 여성들이 야외에서 볼일을 봐야 하는 상황에 분노를 표시하고 있다”며, “깨끗한 인도 운동의 주요 의도 중 하나는 여성의 지위를 높이고, 여성들의 사생활과 안전, 위엄에 관한 걱정을 풀려는 것”이라고 했다.</p>
<p>자이람 라메시 장관은 “10년 안에 모든 곳에서 노상방뇨가 없어지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p>
<p>기사 원문: <a href="http://www.ucanews.com/2012/05/14/suitors-told-no-toilet-then-no-bride/">Suitors told no toilet, then no bride</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6/201205w160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인도 반핵 활동가들, 단식투쟁 멈춰</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6/201205w1605/</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6/201205w160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May 2012 06:50:44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세계 교회]]></category>
		<category><![CDATA[반핵]]></category>
		<category><![CDATA[반핵국민운동]]></category>
		<category><![CDATA[원자력발전소]]></category>
		<category><![CDATA[원자로]]></category>
		<category><![CDATA[인도]]></category>
		<category><![CDATA[코단쿨람]]></category>
		<category><![CDATA[타밀나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333</guid>
		<description><![CDATA[인도 타밀나두 주 코단쿨람 원자력발전 사업에 반대해 14일 동안 단식투쟁을 하던 시위대가 전 법원장의 충고로 단식을 멈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전 법원장, 주정부와 중재 약속</strong></p>
<p>인도 타밀나두 주 코단쿨람 원자력발전 사업에 반대해 14일 동안 단식투쟁을 하던 시위대가 전 법원장의 충고로 단식을 멈췄다.</p>
<p>활동가들은 이 인도 남부에 있는 2000메가와트급 핵발전소에 저항하기 위해 가톨릭 신자 어부들이 사는 해안마을 이딘타카라이에서 릴레이 단식을 계속하겠다고 했다.</p>
<p>러시아 기술을 들여 지은 코단쿨람 핵발전소는 지난 12월 가동할 계획이었지만, 안전을 우려한 대규모 반대시위로 가동이 무기한 연기됐다.</p>
<p>빅토리아 푸슈파라얀 활동가는 “지난 5월 14일, 샤 재판관(전 마드라스 고등법원장)이 중재를 해보겠다고 요청해, 여성 64명과 남성 3명이 무기한 단식투쟁을 끝냈다”고 했다.</p>
<p>시위대는 이 사업의 완전한 폐기를 요구하고 있지만, 몇몇은 정부가 가동하기 전에 안전훈련을 하고 이후 어떤 문제가 생기면 정부가 책임을 지겠다는 협정을 맺으면 타협할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p>
<p>전직 가톨릭 사제이자 반핵국민운동 지도자인 푸슈파라얀에 따르면, 샤 재판관은 시위대에게 빠른 시일 안에 이들의 요구가 수용되도록 중재하겠다고 했다.</p>
<p>푸슈파라얀은 샤 재판관이 중재단을 이끌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의 회담을 이끌 것이라고 했다. 한편, 연방정부는 다음 달 중순 2개의 원자로 중 1개에 대한 가동을 승인했다.</p>
<p>연방정부와 주정부는 반핵 시위대와 정면충돌하고 있다. 푸슈파라얀에게 난동교사와 살해 기도 혐의로 250여 건의 혐의를 지웠고, 주정부는 코단쿨람에 3000여 명의 무장경찰을 배치했다.</p>
<p>지난 5월 8일, 타밀나두 주정부는 4명 이상의 집회를 금지하는 인도 형법의 한 조항을 들이대며 이 시위가 불법이라고 선언했다.</p>
<p>하지만, 여전히 3000여 명의 마을 사람들은 지난 월요일 반핵운동의 중심지인 이딘타카라이의 루르드의 마타 성당 마당에 밤샘 기도를 하고 촛불 행진을 벌였다.</p>
<p>푸슈파라얀은 반핵국민운동은 고등법원과 대법원에서 이 발전소 사업에 저항해 법적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했다.</p>
<p>그는 “우리는 투쟁을 멈출 의도가 전혀 없다”며, “평화로운 방법으로 우리의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법적 투쟁을 계속할 것”이라고 했다.</p>
<p>이들의 단식투쟁은 지난 5월 1일 35명이 시작했다. 이틀 뒤에는 숫자가 337명으로 늘었지만 대부분 병원에 입원해야 했고, 5월 14일에는 67명만이 남았다.</p>
<p>기사 원문: <a href="http://www.ucanews.com/2012/05/15/anti-nuclear-protestors-end-hunger-strike/">Anti-nuclear protestors end hunger strike</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6/201205w160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중국에 첫 마테오 리치 전시장 열어</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6/201205w1604/</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6/201205w160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May 2012 06:47:38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세계 교회]]></category>
		<category><![CDATA[광둥성]]></category>
		<category><![CDATA[마테오 리치]]></category>
		<category><![CDATA[보유론]]></category>
		<category><![CDATA[선교]]></category>
		<category><![CDATA[선교사]]></category>
		<category><![CDATA[셴화사]]></category>
		<category><![CDATA[예수회]]></category>
		<category><![CDATA[유교]]></category>
		<category><![CDATA[자오칭]]></category>
		<category><![CDATA[전시장]]></category>
		<category><![CDATA[제사]]></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category><![CDATA[토착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329</guid>
		<description><![CDATA[예수회 선교사 마테오 리치가 중국 본토에 첫 발을 내디딘 자오칭에 그를 기념하는 첫 전시장이 생겼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첫발 내디딘 자오칭에</strong></p>
<p>예수회 선교사 마테오 리치가 중국 본토에 첫 발을 내디딘 자오칭에 그를 기념하는 첫 전시장이 생겼다.</p>
<p>지난 5월 13일 열린 개관식에는 파리 마테오 리치 연구소 소장 대행, 광둥성 문화국과 자오칭 시 관리들이 참석했다.</p>
<p>새로운 마테오 리치 문화교류전시장은 유물과 저서 전시를 통해 중국인들에게 리마더우로 잘려진 리치 신부의 삶을 세세히 알린다.</p>
<p>이 전시장은 리치 신부와 동료인 미셸 루지에리 신부가 1583년 중국에 도착한 후 처음 지을 수 있도록 허락받은 교회와 예수회 사제관 잔해 인근에 있다. 불교 절처럼 “셴화사”(僊化寺)라고 불렀던 이 교회는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됐다.</p>
<p>당시 자오칭은 광둥성 성도였다.</p>
<p>이 교회가 있던 곳은 두 사람이 배를 타고 들어온 시장강 강둑 위에 있던 500년 된 불탑 옆이었다.</p>
<p>개관식에 참석했던 장먼교구 리자팡 신부(가브리엘)은 관광객을 늘리기 위한 이 전시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마테오 리치 신부와 가톨릭 신앙을 알리게 되길 바랐다.</p>
<p>자오칭의 원죄없으신 잉태 성당 주임인 리 신부는 “지역 교회는 시 박물관이 운영하는 리치 전시장을 위해 책과 기록물 같은 역사적인 유물을 제공했다”며, “본당에 있는 리치 신부상의 모형도 여기에 전시장에 세워졌다”고 했다.</p>
<p>전시장에는 방문객들이 리치 신부의 배경과 자오칭에서의 6년 동안의 삶, 동서양 문화교류에 대한 그의 공헌 등을 알리기 위해 리치 신부의 기록물, 의류, 과학기구와 천문자료가 전시돼 있다.</p>
<p>리 신부는 17세기에서 20세기까지 유럽에서 만든 30여 개의 시계 특별 전시가 눈에 띄었다고 했다.</p>
<p>그는 “비록 이 시계들이 리치 신부의 유물은 아니지만, 서구의 시계제조 기술을 소개해 자오칭의 시계제조 산업 발전에 영향을 준 리치 신부의 공헌을 기념하는 것”이라고 했다.</p>
<p>기사 원문: <a href="http://www.ucanews.com/2012/05/15/first-ricci-exhibition-center-opens/">First Ricci exhibition center opens</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6/201205w160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예수, 소셜 미디어로 말하다</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5/video-120515/</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5/video-12051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May 2012 05:30:56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소셜 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아시아 교회]]></category>
		<category><![CDATA[예수]]></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트위터]]></category>
		<category><![CDATA[페이스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317</guid>
		<description><![CDATA[소셜 미디어로 예수 말하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amp;v=AyoyzzW5uLk">소셜 미디어로 예수 말하기</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5/video-12051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혼돈의 카트만두에서 온 엽서</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5/feature-120515/</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5/feature-12051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May 2012 05:27:37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삶과 신앙]]></category>
		<category><![CDATA[남아시아]]></category>
		<category><![CDATA[네팔]]></category>
		<category><![CDATA[단전]]></category>
		<category><![CDATA[스리랑카]]></category>
		<category><![CDATA[오염]]></category>
		<category><![CDATA[파업]]></category>
		<category><![CDATA[헌법]]></category>
		<category><![CDATA[혼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297</guid>
		<description><![CDATA[일주일간 스리랑카를 방문하고 네팔로 돌아오면서, 두 남아시아 국가가 어떻게 이렇게 다를 수 있는지 곰곰이 생각했다. 콜롬보 거리의 도로처럼 스리랑카에서는 모든 것이 부드럽게 돌아갔다. 하지만, 네팔 도로는 거칠고 울퉁불퉁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주일간 스리랑카를 방문하고 네팔로 돌아오면서, 두 남아시아 국가가 어떻게 이렇게 다를 수 있는지 곰곰이 생각했다. 콜롬보 거리의 도로처럼 스리랑카에서는 모든 것이 부드럽게 돌아갔다. 하지만, 네팔 도로는 거칠고 울퉁불퉁하다.</p>
<p>카트만두 공항에 도착한 순간, 우리가 얼마나 전기부족에 시달리고 있는지 알게 됐다. 수하물을 점검할 x선 기계마저 꺼져 있었던 것이다.</p>
<p>택시를 타자, 운전기사는 기름 부족으로 또다시 택시비가 올랐다고 귀띔해줬다.</p>
<p>울퉁불퉁한 도로를 지나 집으로 오는 길에 불도저들이 바그마티 다리 아래에 무단으로 살던 사람들의 집을 무너뜨리고 있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310" title="feature-120515 02" src="http://korea.ucanews.com/wp-content/uploads/2012/05/feature-120515-02.jpg" alt="" width="465" height="310" /><a href="http://korea.ucanews.com/wp-content/uploads/2012/05/feature-120515-01.jpg"></a></p>
<p>강 자체도 냄새가 나고 심하게 더러웠다. 아마 한 나라의 수도를 지나는 강 중에 가장 오염된 강일 것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309" title="feature-120515 01" src="http://korea.ucanews.com/wp-content/uploads/2012/05/feature-120515-01.jpg" alt="" width="465" height="310" /></p>
<p>집에 도착해서는 전기 단전 시간이 9시간에서 10시간으로 늘어났다는 것을 알았고, 요리용 가스도 부족했다. 이미 늦은 시간이라 바로 잠자리에 들어 스리랑카와 해변의 꿈을 꿨다.</p>
<p>다음 날 처음 걸려온 전화는 이웃의 “높은 카스트계급” 사람으로 “내일 있을 파업이 성공하게” 도와달라는 것이었다. 4년 전까지 네팔을 지배했던 브라민-체트리 카스트 사람들은 현재 개정 중인 새 헌법에서 그들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기를 바란다.</p>
<p>파업으로 대부분의 자동차는 거리에 들어서지 못했고, 가게들은 문을 닫았다. 자전거 인력거꾼과 소, 심지어는 염소들이 거리를 차지했다.</p>
<p><a href="http://korea.ucanews.com/wp-content/uploads/2012/05/feature-120515-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311" title="feature-120515 03" src="http://korea.ucanews.com/wp-content/uploads/2012/05/feature-120515-03.jpg" alt="" width="465" height="310" /></a></p>
<p>차들이 없어 거닐기에 좋은 날이다.</p>
<p>몇몇 관광객들은 힘들게 가방을 끌며 호텔로 들어섰다.</p>
<p> <a href="http://korea.ucanews.com/wp-content/uploads/2012/05/feature-120515-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312" title="feature-120515 04" src="http://korea.ucanews.com/wp-content/uploads/2012/05/feature-120515-04.jpg" alt="" width="465" height="367" /></a></p>
<p>한 남자가 군중에게 부족민을 따라 국가를 나누려는 것에 대한 오류에 대해 거침없이 말하고 있었다. 또 다른 한 청년 무리는 막대기를 흔들며 네팔은 절대 나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p>
<p>이들 중 한 명이 한 조그만 가게에서 네팔 국기를 잡아채 가져갔지만, 전경들은 무기력하게 쳐다보고만 있었다. 그는 “새로운 네팔을 원한다”는 구호를 영어로 외쳤고, 이들은 관광지로 향했다. 두려운 관광객들은 흩어지거나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p>
<p><a href="http://korea.ucanews.com/wp-content/uploads/2012/05/feature-120515-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313" title="feature-120515 05" src="http://korea.ucanews.com/wp-content/uploads/2012/05/feature-120515-05.jpg" alt="" width="465" height="298" /></a></p>
<p>나는 옛 왕궁 앞으로 난 길로 눈을 돌렸다. 자주색 자카란다 나무를 보며 속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오늘은 차가 없으니 오염도 없을 테고, 이달에 있을 더 많은 파업이 네팔을 더 평화롭게 만들 거야”라고 생각했다.</p>
<p>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와 점심으로 뭔가 해 먹을 것이 없을까 찾아봤다.</p>
<p><a href="http://korea.ucanews.com/wp-content/uploads/2012/05/feature-120515-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314" title="feature-120515 06" src="http://korea.ucanews.com/wp-content/uploads/2012/05/feature-120515-06.jpg" alt="" width="465" height="307" /></a></p>
<p>(치렌드라 사티얄, &lt;가톨릭뉴스&gt; 네팔 지국 기자)</p>
<p>기사 원문: <a href="http://blogs.ucanews.com/give-us-this-day/2012/05/14/a-postcard-from-chaotic-kathmandu/">A postcard from chaotic Kathmandu</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5/feature-12051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평화로운 소통을 위한 언론 이야기” 특강 안내</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5/bitsandbites-120515/</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5/bitsandbites-12051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May 2012 05:03:13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단신/자료]]></category>
		<category><![CDATA[공지영]]></category>
		<category><![CDATA[김유철]]></category>
		<category><![CDATA[대구대교구]]></category>
		<category><![CDATA[삼덕성당]]></category>
		<category><![CDATA[소통]]></category>
		<category><![CDATA[언론]]></category>
		<category><![CDATA[정의평화위원회]]></category>
		<category><![CDATA[최승호]]></category>
		<category><![CDATA[특강]]></category>
		<category><![CDATA[홍보주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293</guid>
		<description><![CDATA[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홍보주일을 맞아 언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키우는 특강을 마련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홍보주일을 맞아 언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키우는 특강을 마련했다.</p>
<p>이번 특강은 “평화로운 소통을 위한 언론 이야기”라는 주제로,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오후 7시 30분에 삼덕성당에서 열린다.</p>
<p>최승호 MBC 전 &lt;PD수첩&gt; PD가 “매스미디어와 세상(5월 21일)”을 주제로, 김유철 시인이 “교회언론 이야기(5월 22일)”을 주제로, 공지영 작가가 “SNS와 소통(5월 23일)”을 주제로 강연자로 나선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5/bitsandbites-12051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식량 은행, 곡물가 상승에 대처</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5/201205w1506/</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5/201205w150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May 2012 05:00:25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세계 교회]]></category>
		<category><![CDATA[SAARC]]></category>
		<category><![CDATA[남아시아 지역협력연합]]></category>
		<category><![CDATA[비축식량]]></category>
		<category><![CDATA[식량 위기]]></category>
		<category><![CDATA[식량 은행]]></category>
		<category><![CDATA[식량안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288</guid>
		<description><![CDATA[식량 가격 변동으로 가난한 사람들이 고통을 받자, 남아시아국가 지도자들과 관리들은 지역 식량 은행의 비축분 사용을 고려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비축 식량 사용 고려</strong></p>
<p>식량 가격 변동으로 가난한 사람들이 고통을 받자, 남아시아국가 지도자들과 관리들은 지역 식량 은행의 비축분 사용을 고려하고 있다.</p>
<p>방글라데시 식량과 재난관리부 압두르 라자퀘 장관은 다카에서 열린 남아시아 지역협력연합(SAARC)의 식량 은행 이사회에서 “이런 조치가 지역 내 식량 가격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p>
<p>그는 남아시아의 어떤 국가도 식량안보를 확신할 수 없어, 재난 상황이 생겼을 때의 식량부족과 식량가격 안정을 위해서는 지역 내 협조가 필수적이라고 했다.</p>
<p>이번 회의는 방글라데시 식량부 바룬 데브 미트라 장관이 주재했고, 인도, 스리랑카, 네팔, 파키스탄, 부탄의 관리들이 참여했다.</p>
<p>현재까지, 식량 은행은 비축분 식량 사용은 자연재해가 발생했거나 흉년이 발생했을 때로 제한하는 정책을 써왔다.</p>
<p>방글라데시 일반식량 관리부의 엘라히 다드 칸 부장은 “우리는 이 문제를 논의했고, 남아시아 지역협력연합 회원국의 식량 생산과 소비, 수입과 수출 등의 자세한 자료를 검토한 뒤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p>
<p>지난 2007년 설립된 남아시아 지역협력연합 식량 은행은 현재 48만 6000톤의 식량을 비축하고 있다.</p>
<p>기사 원문: <a href="http://www.ucanews.com/2012/05/14/food-banks-aim-to-combat-price-rises/">Food banks aim to combat price rises</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5/201205w150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인도 동북지역, 미얀마에 손길</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5/201205w1505/</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5/201205w150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May 2012 04:58:04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세계 교회]]></category>
		<category><![CDATA[동북부]]></category>
		<category><![CDATA[마약]]></category>
		<category><![CDATA[무기밀매]]></category>
		<category><![CDATA[미얀마]]></category>
		<category><![CDATA[민족민주동맹]]></category>
		<category><![CDATA[소수부족민]]></category>
		<category><![CDATA[아웅산 수치]]></category>
		<category><![CDATA[인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283</guid>
		<description><![CDATA[한때 고립된 나라였던 미얀마가 점차 민주화로 나아가면서, 인도 동북부의 시민시회가 미얀마 대표들을 만나 이 지역에서 함께 할 일을 논의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양국, 밀수와 부족민 문제 주시</strong></p>
<p>한때 고립된 나라였던 미얀마가 점차 민주화로 나아가면서, 인도 동북부의 시민시회가 미얀마 대표들을 만나 이 지역에서 함께 할 일을 논의했다.</p>
<p>마약과 무기밀매, 인신매매가 이 지역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들로 인식된 가운데, 양측 참가자들은 지난 주말 열린 회의에서 단절됐던 두 공동체 사이에 협동 조직을 세우는 것이 우선이라는 결론을 내렸다.</p>
<p>인도 동북부 아삼 주의 경제중심지인 구와하티에서 열린 이번 회의를 주최한 예수회의 월터 페르난데스 신부는 미얀마에서 생기는 일은 바로 인도 동북부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고 했다.</p>
<p>참가자들은 보궐선거로 민주화운동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가 선거에서 이긴 후 미얀마의 변화로 양측 사이에 교류가 증가할 것이라는 희망에 차 있다.</p>
<p>페르난데스 신부는 양국의 대화가 단절된 공동체를 가깝게 하고 발전을 돕기 바랐다. 그는 이후 이런 모임을 더 열 것이라고 덧붙였다.</p>
<p>참가자들은 비록 미얀마에서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더 많은 진전이 있어야 한다는 것에 주목했다.</p>
<p>미얀마에서 추방돼 인도에 살고 있는 델리 버마 센터의 알라나 골메이는 “수치 여사와 민족민주동맹에 큰 도전이자 긴급한 문제는 미얀마 소수민족의 고통”이라고 했다.</p>
<p>인도 동북부에는 220여 부족이 살고 있으며, 미조 족과 나가 족은 인도와 미얀마 양쪽에 산다.</p>
<p>추방된 민주화를 위한 나가족연맹 유 소 사 회장은 미얀마의 나가 족은 가장 소외된 부족이라며, 아직까지도 이들을 위한 도로, 학교, 전기, 상수도나 보건소가 없다고 지적했다.</p>
<p>참가자들은 군대에서 단지 의심만으로도 누구든 죽일 수 있도록 허용한 인도 법, AFSPA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 법은 인도의 몇몇 주를 포함해, 미얀마와 국경을 마주한 아루나칼프라데시, 미조람, 마니푸르, 나갈랜드 주에서 실행되고 있다.</p>
<p>페르난데스 신부는 “AFSPA와 민주주의는 함께 갈 수 없다. 이 법은 폐지해야 한다”고 했다.</p>
<p>이번 모임은 예수회가 운영하는 동북사회연구센터와 델리 버마 센터가 공동 주최했다.</p>
<p>기사 원문: <a href="http://www.ucanews.com/2012/05/14/northeast-india-reaches-out-to-myanmar/">Northeast India reaches out to Myanmar</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5/201205w150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파키스탄의 반그리스도인 정서 호전</title>
		<link>http://korea.ucanews.com/2012/05/15/201205w1504/</link>
		<comments>http://korea.ucanews.com/2012/05/15/201205w150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May 2012 04:55:44 +0000</pubDate>
		<dc:creator>cnknewslett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세계 교회]]></category>
		<category><![CDATA[9.11 공격]]></category>
		<category><![CDATA[교회일치]]></category>
		<category><![CDATA[반그리스도인 정서]]></category>
		<category><![CDATA[반미]]></category>
		<category><![CDATA[종교간 대화]]></category>
		<category><![CDATA[주교회의]]></category>
		<category><![CDATA[파키스탄]]></category>
		<category><![CDATA[폭력]]></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ucanews.com/?p=32278</guid>
		<description><![CDATA[지난 주말, 한 그리스도교의 종교 간 대화 단체가 최근 몇 년간 이슬람인-그리스도인 사이에 긴장이 고조됐지만, 두 공동체 사이의 관계가 서서히 호전되고 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반미주의와 함께 악화됐지만, 호전되고 있어</strong></p>
<p>지난 주말, 한 그리스도교의 종교 간 대화 단체가 최근 몇 년간 이슬람인-그리스도인 사이에 긴장이 고조됐지만, 두 공동체 사이의 관계가 서서히 호전되고 있다고 밝혔다.</p>
<p>9.11 공격과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불거진 파키스탄의 반그리스도인 정서는 지난 10년간 줄곧 악화됐다. 평신도신학연구소와 파키스탄 장로교회가 주최한 “맥락 안에서의 신앙”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은 특히 최근 5년 동안 많은 교회들이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p>
<p>파키스탄 주교회의 종교간 대화와 교회일치 위원회 자베드 윌리엄 사무총장은 “많은 종교지도자들은 파키스탄 사회가 그리스도인을 미국과, 힌두인을 인도와 결부시킨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했다.</p>
<p>지난해 5월 오사마 빈 라덴의 죽음은 이런 반미정서에 기름을 부었고, 파키스탄인들은 서구문화와 복식을 좋아하는 지역의 그리스도인들에게서 배출구를 찾았다.</p>
<p>윌리엄 사무총장은 “우리는 9.11 공격 이후 특히 이슬람과 진정한 대화를 위해 신속히 움직여야 했다”며, “소수인 그리스도인들은 다수인 이슬람인과 대립을 견뎌낼 수가 없다”고 했다.</p>
<p>그리스도교 지도자들은 두 방면의 새로운 종교간 대화 방법에 접근했다. 바로 강경파 성직자에게 접근하는 방식과 이슬람 민초들에게 접근하는 것이었다.</p>
<p>빈 라덴이 사살된 아보타바드 인근에 있는 라왈핀디의 그리스도교연구센터 프로그램 매니저인 로마나 바쉬르는 지역을 중심으로 한 평화구축 프로그램이 더 중요해졌다고 했다.</p>
<p>그녀는 그래서 “최근 반그리스도인 폭력이 표출된 펀자브 주의 여러 지역을 하나로 묶었다”면서, 그 결과 이 지역에서 이슬람-그리스도인 관계가 개선되고 있다고 했다.</p>
<p>그녀는 “몇몇 이슬람 학교들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컴퓨터 학습의 문호를 열고, 강경파 성직자들이 더 친밀해졌으며, 심지어 한 성직자는 그리스도인 소녀들이 가난한 커플을 위한 공동결혼식에 등록할 수 있도록 도왔다”며, “희망이 살아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기사 원문: <a href="http://www.ucanews.com/2012/05/14/christians-tackle-post-911-tensions/">Christians tackle post-9/11 tensions</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korea.ucanews.com/2012/05/15/201205w150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