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인권평화재단이 지난 5월14일 거행된 광주민중항쟁 32주년 기념미사에서 2012년 제2차 해외 민주화, 인권단체 지원계획을 밝혔다.
7대 종단 지도자들이 작년에 천주교 광주대교구 방문에 이어 올해는 충남 공주 마곡사에서 불교를 체험하고 종교 간 이해와 교류를 더욱 높인다.
광주대교구는 최근 신자들에게 수도회나 교구에 적을 두지 않고 나주에서 사제로 활동하고 있는 정영수 신부(라우렌시오)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광주대교구가 인터넷을 통해 주보 “빛고을”을 소리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함께 기도하고, 복음을 선포하며, 봉사하는 가정공동체”를 지향으로 2012-14년을 “가정의 해”로 선포한 광주대교구가 가정의 해 관련 표어 및 포스터를 공모해 시상한다.
광주대교구가 1월 10일 교구사제 32명에 대한 사제 인사이동을 명령했다.
천주교 내에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예수교)의 포교활동으로 천주교 신자들이 현혹되거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당부하는 주의보가 잇따르고 있다.
광주대교구 김희중 대주교(히지노)가 어제 강정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제주교구의 뜻과 행동을 지지한다며 연대를 밝혔다.
광주대교구는 황양주 신부를 교구 사무처장에 임명하는 등 아래와 같이 교구 사제 57명에 대해 인사발령을 내렸다. 이번 인사발령 사제의 부임일은 7월 28일이다.
광주대교구는 지난 5월 베네딕토 16세 교황으로부터 주교로 임명된 옥현진 보좌주교(시몬)의 서품식을 오늘 주교좌 임동성당에서 거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