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AN Philippines Catholic Church News
FRF Campaign

교황-베네딕토-16세

염수정 대주교 “생명과 선교에 중점”

염수정 대주교 “생명과 선교에 중점” thumbnail

염수정 새 서울대교구장(안드레아)가 전임자인 “정진석 추기경(니콜라오)의 사목방향인 생명과 선교에 더욱 많은 사목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필리핀 주교들, 동성결혼 논의할 것

필리핀 주교들, 동성결혼 논의할 것 thumbnail

필리핀 주교회의 의장 조스 팔마 대주교(세부 대교구)는 주교들이 곧 한데 모여 동성결혼 반대운동에 대한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사람 존중 사회가 평화 사회

사람 존중 사회가 평화 사회 thumbnail

새해 첫날 열린 ‘세계 평화의 날’ 미사에서, 정진석 추기경(니콜라오, 서울대교구)가 사람이 존중받고 다른 가치에 우선하는 사회가 평화로운 사회라고 강조했다.


바티칸, 필리핀 순교복자 성인으로 공포

바티칸, 필리핀 순교복자 성인으로 공포 thumbnail

교황청은 필리핀의 복자 페드로 칼룽소드와 관련된 기적이 입증됐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그의 시성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교황, 외교사절 면담절차 바꿔

교황, 외교사절 면담절차 바꿔 thumbnail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12월 16일 파키스탄을 비롯한 11개 나라의 신임 주 바티칸 대사를 만났다. 이들 중에는 파키스탄, 스리랑카, 타이, 키르기스스탄 대사도 포함돼 있었다.


교황, 사형폐지 단체에 힘 실어

교황, 사형폐지 단체에 힘 실어 thumbnail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지난주 사형제도 폐지를 위한 운동을 하는 산테지디오 공동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산테지디오는 로마에 본부가 있다.


아시아에서 누가 또 추기경이 될까?

아시아에서 누가 또 추기경이 될까? thumbnail

또다시 로마에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24명의 추기경을 선출한 데 이어, 내년 초 2월이면 새로운 추기경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확신에 찬 소문들이 나오고 있다.


줄어드는 교황의 영향력

줄어드는 교황의 영향력 thumbnail

최근 아일랜드는 이란과 동티모르 외에도 바티칸 주재 대사관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는데, 이 조치는 교황청에 큰 충격을 줬다.


역경 이겨낸 장애인

역경 이겨낸 장애인 thumbnail

필리핀계 미국인인 제시카 콕스에게 그녀의 모든 성공은 가족의 공이기에, 모든 것은 가정에서 출발한다.


교황, 평화와 화합 유지 강조

교황, 평화와 화합 유지 강조 thumbnail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지난주 로마를 방문한 인도 시로말라바르 교회 대표단에게 최근 인도에서 일어나고 있는 분파주의자의 증오와 폭력에도 상관없이 “평화와 화합을 유지하기 위해 호의를 가진 여러 종교인들과 계속해서 함께 일할 것”을 강조했다.


인도교회, “선교적 본질” 분투하라

인도교회, “선교적 본질” 분투하라 thumbnail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인도 주교들에게 “교회의 선교적 본질”과 연관된 도전들에 맞설 태세를 갖추고, 직무를 수행하면서 마주칠 “시련들”에 흔들리지 말라고 강조했다.


디지털 시대 바람직한 사목에 대한 성찰

디지털 시대 바람직한 사목에 대한 성찰 thumbnail

최근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도미노처럼 퍼진 시민혁명의 물결은 21세기형 미디어인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매개로 모인 청년들이 20세기형 독재정권을 차례로 무너뜨리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혁명으로 불리고 있다. 언론이 통제된 국가에서 SNS는 오랜 기간 감춰진 진실과 억눌렸던 의견을 전파하는 ‘대안언론’의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


교황, 중국의 “기회주의자” 위해 기도 요청

교황, 중국의 “기회주의자” 위해 기도 요청 thumbnail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지난 5월 18일 성 베드로 광장에 모인 1만여 명의 신자에게, 중국 교회의 “기회주의의 함정에 빠진” 사람들이 더 강해질 수 있도록 성모님께 요청했다.


수도원과 신학교, 일반인 개방

수도원과 신학교, 일반인 개방 thumbnail

오는 15일, 성소주일을 맞아 수도원과 신학교가 일반인들에게 문을 연다.


교황, 인도 주교를 가경자로 선포

교황, 인도 주교를 가경자로 선포 thumbnail

교황 베네딕도 16세가 성체경배수녀회를 창립한 인도의 토마스 쿠리아라세리 주교를 가경자로 선포했다.


Next Page »

이메일 뉴스레터 신청
<가톨릭뉴스>의 무료 이메일 뉴스레터가 매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여기를 눌러주세요
Invite a Friend
  1. You are Mine - 3 emails
  2. CMC, 몽골 자선진료소 개원 - 3 emails
  3. 추기경이 되는 것은 이탈리아인의 직업인가? - 3 emails
  4. <가톨릭뉴스> - 2 emails
  5. 광주대교구 사제 인사발령 - 2 emails
  6. 주교회의 정평위, “4대강 사업 반대” 천명 - 2 emails
  7. 아셈(ASEM) 종교간 대화 폐막 - 1 email
  8. 그라나다 카페, 장애인에게 자신감 심어줘 - 1 email
  9. 우리신학연구소 창립 15주년 기념행사 - 1 email
  10. 구독 신청 오류 - 1 email
  1. 코코넛 가격 하락에 울상
  2. 다양성에서 일치를 찾는 민다나오의 축제
  3. 수원교구 심포지엄 안내
  4. 아시아인권위, 인도네시아에 “자유 예배” 요구
  5. 방글라데시, 교통사고 세계 최악
  6. 베트남 지식인, 중-필 영토분쟁 필리핀 편들어
  7. 화학적 거세, 인권침해 논란
  8. 석유 없이 살아보자
  9. 팟캐스트, 스마트폰시대의 복음화 매체
  10. 일본의 숨은 그리스도인
  1. 기사 내용중에 미사 시간이 잘못됐네요.. 미사시간은 오후 2시가 아니라 6시입니다....
    Said Stephen Yong Hun Yu on 2011-08-17 05:16:13
  2. 감동적인 구절이 있어 담아봅니다...".내 실수와 부족까지도 내 성장의 거름으로 사용하자"깊이 마음에 담고 실천하도록 노력 하겠읍니다.....
    Said su maeng on 2011-01-31 20:30:58
  3. 환경파괴를 막기위해 즉시 중단돼야합니다....
    Said 정인규 on 2010-11-28 17:26:25
  4. Fr Jack Trisolini,I remember so much, that you loved to all of foreigners Wo...
    Said 방 평화 신부 on 2010-11-24 09:09:35
  5. 덧글 감사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 연재가 한 번 더 남아 있습니다. 저희 홈피 ...
    Said cathnewskorea on 2010-11-09 06:39:35
  6. 감사한 말씀. 감사한 기사....
    Said Junsang You on 2010-11-08 15:41:27
  7. 안녕하세요. 덧글 감사합니다. 다른 의도는 없었구요, 단지 기사 내용이 인천교구와 관련 있어서 고른 것뿐입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는...
    Said cathnewskorea on 2010-09-24 13:36:42
  8. 왜 답동성당 사진을 이 기사에 넣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는 착각했어요. 등대의 집이 저 모양인가하고.. 교회에서 하는 일을 과대포장하는...
    Said Domine-j on 2010-09-21 08:29:37
  9. 좋은글 잘 앍었습니다,....
    Said Maryms on 2010-09-08 05:53:52
  10. 꼭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Said Maryms on 2010-09-03 04:4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