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홍보주일을 맞아 언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키우는 특강을 마련했다.
대구 대신학교에서 하양 대구가톨릭대학교까지 무려 100킬로미터를 달리는 울트라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최근 소식지 “함께꿈” 창간호를 펴냈다.
“한 소년이 세상을 등진 지 한 달이 지났다… 위기 상황에 처한 학생들을 지켜주지 못한 우리 모두는 진심어린 반성문을 써야 한다… 종교계 또한 예외일 수 없다.”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타대오)는 지난 1월 25일 교구 사제 57명에 대한 인사 인동을 발표했다.
대구대교구는 교구 관덕정순교기념관에서 2012년 성 이윤일 요한제 9일 기도와 축제를 마련한다.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선동렬 감독(타대오)이 대구대교구 조환길 대주교(타대오)를 예방해, 100주년 기념 대성당 건립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
대구대교구 사회복지회의 밀알회와 생명사랑나눔 운동본부의 홍보동영상
대구대교구가 미디어를 통한 복음화에 힘을 싣기 위해 2일 매스컴위원회를 출범시킨다.
대구대교구가 가톨릭 근로자회관에 이주노동자 쉼터를 마련했다.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올해 사회교리주간(대림 2주, 12월 4-10일)이 신선됨에 따라 사회교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특강을 준비했다.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지난 금요일 대구 대명성당에서 ‘생명정의평화의 야단법석’ 행사를 열고, “4대강에 생명, 왜관에 정의, 제주에 평화”를 세우라고 요구했다.
2011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 대표가 지난 11월 3일 대구대교구를 방문하여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를 예방했다.
청년들이 떠나가는 한국 교회 안에서 서울대교구의 무악재성당과 대구대교구의 삼덕 젊은이 성당을 중심으로 한 청년 사목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