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충남교육청이 가톨릭, 불교, 개신교 등 종교계 및 시민 단체와 손을 잡고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도시 재개발로 철거의 위기에 처했던 대전교구 이주노동자 쉼터인 천안 모이세가 새 둥지를 마련했다.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여러 수도회와 교구가 부부, 어린이, 자녀, 가족 피정을 마련했다.
대전교구가 오는 5월 1일(화) 오전 9시부터 “제8회 내포 도보 성지순례”를 개최한다.
방글라데시 미멘싱 교구장이 대전교구를 방문해 그동안 방글라데시 출신 신부 두 명을 대전교구에서 양성해준 것에 감사했다.
최근 대전교구에 청년사목전담 부서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교구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서를 통해 하느님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를 포함해 개신교, 불교, 원불교 등 대전지역 4대종단 모임이 제주 해군기지 철회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벌인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라자로)는 지난 1월 11일 교구사제 103명에 대한 사제 인사이동을 명령했다.
세상을 구원하러 우리 곁에 오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앞두고, 주교들이 팽배한 물질만능주의와 도덕성 결여를 걱정하면서, 성탄을 ‘죽음의 문화’에서 벗어나는 기회로 삼자고 요청했다.
대전교구 평협이 올해 정기총회를 열고 내년도 교구 사목방향인 노인 사목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지난 2007년 태안 기름유출 사고로 줄곧 연기됐던 대전교구 태안성당의 새 성전 봉헌식이 5년 만에 열려 그간의 마음고생을 모두 잊게 했다.
천주교를 포함해 각 종교계는 올해도 어김없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김장김치를 나눔으로써 사랑을 실천한다.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지난 금요일 대구 대명성당에서 ‘생명정의평화의 야단법석’ 행사를 열고, “4대강에 생명, 왜관에 정의, 제주에 평화”를 세우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