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 넘게 징역을 살던 전 군사령관 사라트 폰세카가 대통령 사면으로 풀려났다.
최근 승려 도박사건이 불거진 뒤 불교계는 추가폭로와 고소, 고발로 진흙탕 싸움이다.
티베트를 점령한 중국에 대한 고발 내용을 열거하면서, 인도 기독교교회협의회가 티베트인을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4월 20일 불교신자들이 불교성지에 있는 한 이슬람 사원에 화염병을 던진 뒤, 이 성지에 있는 이슬람 사원과 힌두 사원을 없앨 것을 명령했다.
불교인이 다수인 라오스의 가톨릭 신자들은 전통적인 설날 축제를 즐기는 것이 사회화합을 유지하는 중요한 일이라고 한다.
7대 종단 지도자들이 작년에 천주교 광주대교구 방문에 이어 올해는 충남 공주 마곡사에서 불교를 체험하고 종교 간 이해와 교류를 더욱 높인다.
삼장법사 이야기를 패러디해 에이즈와 성병 예방을 위한 콘돔 사용을 홍보하는 동영상에 대해 베트남의 한 불교단체가 정부에 금지를 청원하고 나섰다.
도움이 필요한 이를 위해 무료 병원을 열고자했던 한 신부의 꿈이 불교승려의 노력으로 이뤄졌다.
최근 정부가 내놓은 학교폭력 대책에도 연이어 학교폭력 문제가 불거지자,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종교 지도자들을 방문해 협조를 요청하고 나섰다.
지금부터 30여 년 뒤인 2044년에는 한국의 최대 종교가 가톨릭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주목을 끈다.
지난 17일 사망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해 국내 종교계가 애도를 표하고, 종교계의 대북 교류 기본 틀은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