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이 붙어 학교생활은 물론 일상생활도 어려웠던 아이, 임신 중 합병증으로 아이와 산모 모두 목숨이 위태로웠던 나이 어린 엄마의 삶이 성모진료소의 문턱을 지나며 새롭게 달라졌다.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니콜라오)는 지난 2월 10일 교구사제 205명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인사이동을 발표했다.
3년 전 많은 이들의 가슴에 깊은 감명을 남기고 우리 곁을 떠난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3주기를 맞아 음악회와 거리캠페인,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니콜라오)가 국민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주문했다.
서울대교구가 오는 2월 10일(금) 오후 2시,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교구장 정진석 추기경(니콜라오) 주례로 사제서품식을 거행한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가 올 성탄도 어김없이 난치병 환아, 이주노동자, 노숙인, 장애인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올해 대림 2주간 처음으로 사회교리주간이 실시되는 가운데, 각 교구가 이를 기념하는 여러 행사를 마련했다.
명동성당 재개발 공사현장에서 구한말 근대 배수관로 시설이 발견돼 공사가 잠정 중단된 가운데 발굴 결과에 따른 명동성당 재개발 공사 지속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대교구는 오는 11월 6일(일) 교구 내 각 본당 주일미사 때 특별헌금을 실시해, 모은 정성을 홍수 피해를 입은 타이와 지진 피해를 입은 터키에 보내기로 했다.
청년들이 떠나가는 한국 교회 안에서 서울대교구의 무악재성당과 대구대교구의 삼덕 젊은이 성당을 중심으로 한 청년 사목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청소년들이 체험을 통해 주님을 느끼고, 함께함으로써 모두가 가족, 친구가 되는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이점홍(92, 골롬바) 할머니는 지난 9월 23일 오후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니콜라오)를 만나 본인이 평생 모은 재산 11억 원을 서울대교구에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