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바오로딸수도회 수녀들이 부른 <주님 사랑해요> 앨범에 수록된 I LOVE YOU LORD (주님 사랑해요)
“나는 넘버 쓰리가 두렵다,” “밴댕이 신부의 새벽고백”으로 많은 이에게 사랑을 받는 최강 신부가 낸 세 번째 책이다.
살과 피를 가진 하느님이신 분이 사람들 사이에서 살던 곳, 그래서 모든 것이 거룩한 땅, 성지 이스라엘에서 예수님의 흔적을 따라 이곳저곳 다니던 순례의 기억은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