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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딸수도회

빵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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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가톨릭 신문에 성찬경 선생님께서 책이 주는 힘에 대하여 글을 쓴 적이 있다. 하나의 책을 깊이 읽고 그 사람의 내면에 자리 잡게 되면 그 사람의 내면을 변화시키고 어느 틈엔가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는 내용이었다.


동글동네 모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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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나 영세했어요. 눈이 많이 쌓여서 이제야 와서 보고드리는 거지만, 할아버진 지금 아주 자유로우니까 내가 그날 성당에서 기도하는 것 다 들으셨지요? 사실 난 신앙에 대해 다 이해하지도 못하고 잘 몰라요. 하지만 난 할아버지를 다시 만나야 하는데, 꼭 만나야 하는데, 내가 할아버지와는 다른 곳에서 헤맬까 봐 겁나서, 그래서 영세를 안 할 수가 없었어요…


마리아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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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딸수도회 15명의 수녀들이 부른 마리아의 노래


I Love You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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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딸수도회 수녀들이 부른 <주님 사랑해요> 앨범에 수록된 I LOVE YOU LORD (주님 사랑해요)


만화로 보는 사도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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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모두 큰 은총을 누렸다. 그들 가운데에는 궁핍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사도 4,32-34)


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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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원에 오기 전 직장생활을 할 때 동료 중에 나와 너무도 성격이 다른 동료가 있었다. 그와 마주한다는 것 자체가 큰 부담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몇 차례 언쟁까지 있고 난 후에는 직장생활 자체가 고통이 되기 시작했다.


긍정적으로 사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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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고통, 나이 듦, 사랑과 결혼, 단념, 삶, 용서, 운명, 죽음 등 총 15가지 주제 아래 펼쳐지는 작가의 긍정적 시선은 지금까지 상처받았다고 생각해 온 것들에 대한 가치관의 반전과 인생의 본질을 꿰뚫는 지혜를 전한다.


실패하니까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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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넘버 쓰리가 두렵다,” “밴댕이 신부의 새벽고백”으로 많은 이에게 사랑을 받는 최강 신부가 낸 세 번째 책이다.


사는 맛 사는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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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원에 종신서원, 첫 서원 같은 행사가 있거나 손님이 오시면 아카데미라고 부르는 레크리에이션을 한다. 최근에 국제 모임이 있어 여러 나라에서 오신 수녀님들을 모시고 공동체별로 준비한 노래며 춤, 연극을 보여드리고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땀과 눈물의 사제 최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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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부전자전!


예루살렘 밤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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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어둠과 상상의 시간이자 감각이 예민해지는 시간입니다. ‘밤이 깊으면 새벽이 멀지 않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그리스도인의 역사가 시작된 장소, 예루살렘에서 나눈 대화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신앙이 나아갈 길을 밝혀준다고 하겠지요.” -게오르크 슈포르실


어린양의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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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스콧 한은 개신교의 신학자이자 목사였다가 가톨릭으로 개종한 분이다. 저자를 가톨릭으로 이끈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성체성사였다. 요한복음 6장을 연구하던 중 성체성사의 신비에 눈뜬 저자는 미사에 참석하고픈 열망을 주체할 수 없어 성당 뒤편에 가만히 숨어서 참석하곤 했다. [어린양의 만찬]은 미사에서 벌어지는 엄청난 일을 저자가 오랫동안 연구해 온 요한 묵시록의 관점에서 미사를, 요한 묵시록과 연관하여 조목조목 설명해 주는 책이다.


알콩달콩 우리 아기 교리시리즈 1-3(총3권)

알콩달콩 우리 아기 교리시리즈 1-3(총3권) thumbnail

작년에 열 살 된 내 조카 그라시아의 이야기는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학교에서 달리기 경주를 하면 슬금슬금 뒷걸음치며 노상 맨 꼴찌 자리에서 뛴다는 것이었다. 게다가 피구나 배구 놀이를 하면 늘 주변에서 빙빙 돈다고 했다. 하도 기가 막혀 이유를 물으니, 달리는 친구들이 넘어지면 얼른 일으켜 주고, 친구가 공에 맞으면 돌봐주려고 그런다고 답했다.


사해 부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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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과 피를 가진 하느님이신 분이 사람들 사이에서 살던 곳, 그래서 모든 것이 거룩한 땅, 성지 이스라엘에서 예수님의 흔적을 따라 이곳저곳 다니던 순례의 기억은 행복했다.


산 바람 하느님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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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혜화동 신학교에 들렀다. 입구에는 작은 소년 예수님 상이 반갑게 맞이하고, 봄이지만 아직 차가운 바람이 부는 교정에 검은 옷을 입은 신학생들이 삼삼오오 몰려다니며 꾸벅 인사하는 모습은 풋풋하고 이제 막 잎을 틔운 나뭇가지처럼 여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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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내용중에 미사 시간이 잘못됐네요.. 미사시간은 오후 2시가 아니라 6시입니다....
    Said Stephen Yong Hun Yu on 2011-08-17 05:16:13
  2. 감동적인 구절이 있어 담아봅니다...".내 실수와 부족까지도 내 성장의 거름으로 사용하자"깊이 마음에 담고 실천하도록 노력 하겠읍니다.....
    Said su maeng on 2011-01-31 20:30:58
  3. 환경파괴를 막기위해 즉시 중단돼야합니다....
    Said 정인규 on 2010-11-28 17:26:25
  4. Fr Jack Trisolini,I remember so much, that you loved to all of foreigners Wo...
    Said 방 평화 신부 on 2010-11-24 09:09:35
  5. 덧글 감사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 연재가 한 번 더 남아 있습니다. 저희 홈피 ...
    Said cathnewskorea on 2010-11-09 06:39:35
  6. 감사한 말씀. 감사한 기사....
    Said Junsang You on 2010-11-08 15:41:27
  7. 안녕하세요. 덧글 감사합니다. 다른 의도는 없었구요, 단지 기사 내용이 인천교구와 관련 있어서 고른 것뿐입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는...
    Said cathnewskorea on 2010-09-24 13:36:42
  8. 왜 답동성당 사진을 이 기사에 넣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는 착각했어요. 등대의 집이 저 모양인가하고.. 교회에서 하는 일을 과대포장하는...
    Said Domine-j on 2010-09-21 08:29:37
  9. 좋은글 잘 앍었습니다,....
    Said Maryms on 2010-09-08 05:53:52
  10. 꼭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Said Maryms on 2010-09-03 04:4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