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 넘게 징역을 살던 전 군사령관 사라트 폰세카가 대통령 사면으로 풀려났다.
광주인권평화재단이 지난 5월14일 거행된 광주민중항쟁 32주년 기념미사에서 2012년 제2차 해외 민주화, 인권단체 지원계획을 밝혔다.
지난 4월 20일 불교신자들이 불교성지에 있는 한 이슬람 사원에 화염병을 던진 뒤, 이 성지에 있는 이슬람 사원과 힌두 사원을 없앨 것을 명령했다.
스리랑카 카리타스는 카리타스가 스리랑카를 혼란상태에 몰아넣으려는 큰 모의에 가담하고 있다는 한 고위관리의 주장을 일축했다.
유엔 인권이사회가 스리랑카 정부에 내전 종식을 앞두고 일어났던 인권침해에 대한 “신뢰할만한 조사”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스리랑카 정부를 지지하는 시위대가 서구 국가들이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인권위원회 총회에서 스리랑카에 위협적인 결의안을 논의하지 말 것을 주장했다.
내전 중 인권침해에 관한 유엔인권위 결정에 반발하는 스리랑카
스리랑카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친정부 시위에 참여해 내전 동안 일어난 인권 침해에 관해 유엔 인권위원회가 제출한 결의안을 반대했다.
지난 2월 14일, 두 명의 인도 어부들이 이탈리아 선원의 총에 맞아 죽고, 한 명의 스리랑카 어부가 기름 값 급등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다 경찰의 총에 맞아 죽었다.
스리랑카의 인권활동가들이 토지몰수 피해자의 고통을 알리고 정의를 요구하는 “인민법정”을 열었다.
스리랑카 교회가 낙태에 대한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정부의 제안에 대해 일제히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