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에 모인 아시아 가톨릭 대표단에게 인도의 한 주교가 군축과 토착화, 종교간 대화가 아시아 교회의 최우선 사항이 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시아에 대한 가톨릭 선교 사업이 본격적이었던 16세기에 유럽으로부터의 메시지가 중국, 인도나 일본에 전해지기까지는 2-3년이 걸렸다. 유럽으로 가는 답장도 그만큼 어려웠다.
아시아가톨릭뉴스(UCA News)가 전하는 오늘의 아시아 교회 소식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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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가톨릭뉴스(UCA News)가 전하는 인도 평신도 복음화 공동체 특별취재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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