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가 이 땅에 온 이유는 온갖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서다. 예수 또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왔다.
도시 재개발로 철거의 위기에 처했던 대전교구 이주노동자 쉼터인 천안 모이세가 새 둥지를 마련했다.
대전교구가 오는 5월 1일(화) 오전 9시부터 “제8회 내포 도보 성지순례”를 개최한다.
방글라데시 미멘싱 교구장이 대전교구를 방문해 그동안 방글라데시 출신 신부 두 명을 대전교구에서 양성해준 것에 감사했다.
오는 2013년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대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아시아청년대회(AYD)가 2014년으로 연기됐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라자로)는 지난 1월 11일 교구사제 103명에 대한 사제 인사이동을 명령했다.
필리핀, 베트남 등 이주민들이 1년 동안 갈고 닦은 한국어 솜씨를 뽐냈다.
대전교구 평협이 올해 정기총회를 열고 내년도 교구 사목방향인 노인 사목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천주교를 포함해 각 종교계는 올해도 어김없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김장김치를 나눔으로써 사랑을 실천한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라자로)가 엄청난 홍수 피해를 입은 타이를 돕기 위해 오늘 방콕대교구에 미화 5만 달러를 전달했다.
1km에 1원씩 모아 선교차량을 지원해, 해외에서 복음을 전파하는 가톨릭 선교사들의 “발”이 되어온 한국미바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평신도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및 피정을 하며 평신도 신앙교육의 못자리 역할을 해 온 정하상 바오로 교육회관이 설립 열 돌을 맞았다.
대전교구 테니스동호인연합회 판크라시오회가 지난 10월 8일 충남대 테니스코트에서 교구장 유흥식 주교(라자로)의 개회미사 봉헌을 시작으로 제13회 교구장기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해미순교성지가 시화전과 학생 사생 및 백일장, 십자가의 길 축복식과 기도, 순교자 현양미사 등 다채로운 “순교자 현양 문화행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