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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한-신부

성화이야기 – 그리스도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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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교 전통이 깊은 폴란드에서 태어난 작가는 젊은 시절 로마에 가서 당시 성행하던 바로크 미술에 심취해서 로마적인 전통을 익혔다. 이후 중년이 되어 조국 폴란드에 돌아와 로마에서 익힌 기법을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하자, 폭발적인 인정을 받으면서 당시 폴란드 최고의 성화 작가가 됐다.


성화이야기- 이고르 미토라이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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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본 역을 테르미니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자칫하면 종착역이란 뜻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실은 온천이란 뜻의 terme에서 따왔다.


성화이야기 – 라자로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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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전례는 사순시기의 마지막 부분에 요한복음에 나타나고 있는 라자로의 부활을 상기시키면서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인 부활 신앙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성화이야기 – 현명한 재판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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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과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복음의 핵심임을 강조하면서,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돕는 게 주님 뜻이라 가르치는 것이 사제 본연의 직분이다.


성화이야기 – 흑인 이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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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내용은 미국의 흑인 역사이며 배경은 1차 대전 후 1911년부터 1917년 사이 미국사회의 변화에 의해 남부에 주로 살던 흑인들 10만 명 이상이 살길을 찾아 북부로 이주한 흑인 대이동의 역사를 담고 있다.


성화이야기 – 성 마르코 광장의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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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축제의 도시로 유명한 베네치아에 있었던 종교 행사의 장면이다. 작가는 해상 무역으로 성공한 베네치아가 경제뿐 아니라 예술에 있어서도 유럽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던 전성시대에 활동한 작가로서 풍요를 르네상스 형태로 표현한 작가로 평가되고 있다.


성화이야기 – 잠자는 삼왕을 깨우고 있는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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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세기부터 교회 건축에서 신경을 쓴 것이 바로 성인들의 유해를 모시는 것이었으며, 시대를 흐르면서 그 열기는 대단해서 그 대성당에 모셔진 성인의 등급이 바로 그 도시의 위상을 증거하는 듯 여겨 성유물 모시기에 대단한 열정을 보이기 시작했다.


성화이야기 – 성 안토니오와 아기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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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토니오는 교회 성인들 중 인기 있는 성인 중 한 분이시다. 그러기에 유럽의 웬만한 성당에는 다 안토니오 성인상이 있다.


성화이야기 – 아기 예수를 경배하시는 성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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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은 우리에게 예수님의 모습에 익숙한 붉은 옷 위에 푸른 색깔의 옷을 입은 모습으로 아들 예수님을 경배하고 있다. 비잔틴 미술에서부터 그리스도와 성모님은 붉은 색과 푸른색의 옷을 입고 등장하고 있는데, 이것은 하느님의 아들이 지닌 신성과 인성을 표현하고 있다.


성화이야기 – 길 떠나시는 성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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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많은 초상을 남긴 인물의 하나이시다. 그런데 성모님의 모습은 성서에 나타난 “예수의 어머니” 모습보다는 희랍-비잔틴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성화이야기 – 베드로를 물에서 건지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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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 복음 14장 22절에서 33절에는 예수님의 행적 중 좀 이상한 내용이 있다. 성서에 나타난 많은 기적들이나 치유 사화는 다 인간에 대한 사랑을 표시하는 것이 대종인데, 이것은 전혀 그런 것과 성격이 다른 내용이다.


성화이야기 – 리처드 해밀턴의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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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자기의 조국인 영국이 저지르는 범죄 앞에 침묵하지 않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예술적 표현으로 이것을 고발하면서 예수님 안에서 해법을 제시하는 투명하고 정직한 양심을 보였다.


성화이야기 – 천사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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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천사의 모습은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하면서 천상의 기쁨으로 초대하고 있다. 이 천사의 모습은 세례로써 하느님의 자녀가 되어 하느님을 세상에 전파할 사명을 지닌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다.


성화이야기 – 동정녀의 대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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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기에는 성모님에 대한 표현이 세상 수준의 여왕이나 왕비로 변질되면서 성서에 나타나고 있는 하느님의 딸, 하느님의 피조물로서의 마리아가 아닌 남성적인 하느님과 연관될 수 있는 어떤 모습으로 위상이 왜곡되기 시작했다.


성화이야기 – 이사악의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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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은 하느님의 뜻을 따르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귀감이 되며 아브라함의 행적을 통해 우리는 “신앙의 어두움”의 의미성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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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내용중에 미사 시간이 잘못됐네요.. 미사시간은 오후 2시가 아니라 6시입니다....
    Said Stephen Yong Hun Yu on 2011-08-17 05:16:13
  2. 감동적인 구절이 있어 담아봅니다...".내 실수와 부족까지도 내 성장의 거름으로 사용하자"깊이 마음에 담고 실천하도록 노력 하겠읍니다.....
    Said su maeng on 2011-01-31 20:30:58
  3. 환경파괴를 막기위해 즉시 중단돼야합니다....
    Said 정인규 on 2010-11-28 17:26:25
  4. Fr Jack Trisolini,I remember so much, that you loved to all of foreigners Wo...
    Said 방 평화 신부 on 2010-11-24 09:09:35
  5. 덧글 감사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 연재가 한 번 더 남아 있습니다. 저희 홈피 ...
    Said cathnewskorea on 2010-11-09 06:39:35
  6. 감사한 말씀. 감사한 기사....
    Said Junsang You on 2010-11-08 15:41:27
  7. 안녕하세요. 덧글 감사합니다. 다른 의도는 없었구요, 단지 기사 내용이 인천교구와 관련 있어서 고른 것뿐입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는...
    Said cathnewskorea on 2010-09-24 13:36:42
  8. 왜 답동성당 사진을 이 기사에 넣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는 착각했어요. 등대의 집이 저 모양인가하고.. 교회에서 하는 일을 과대포장하는...
    Said Domine-j on 2010-09-21 08:29:37
  9. 좋은글 잘 앍었습니다,....
    Said Maryms on 2010-09-08 05:53:52
  10. 꼭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Said Maryms on 2010-09-03 04:4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