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맛 헤랴완 주지사는 이슬람 안의 소수 종파인 아마디야 파가 없어져야 종교 갈등이 해결될 것이라고 7일 발언했다.
이단 취급을 받는 아마디야 파의 모스크 세 곳이 폐쇄되면서, 인도네시아에서 이슬람 근본주의가 점점 더 세를 떨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지난 주 한 유명 여성 언론인이 공격을 받아 유산을 하는 등 언론인에 대한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인도네시아인 23명이 미성년인데도 자신들을 마약 밀수자들을 수감하는 성인 교도소에 가둔 호주 정부를 고소할 것이라고 이들의 변호사가 밝혔다.
조치가 실행되면 여성들은 오토바이에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고 바로 타지 못하고 옆으로 앉은 자세로 타야만 한다.
인도네시아 서 자바에서 지난 24일 성탄전야 예배를 드리려던 약 200명의 개신교인이 이슬람인들에게 공격을 받았다.
인도네시아 보건부 장관은 남성과 종교지도자들의 콘돔 사용에 대한 태도가 바뀌지 않으면, HIV/AIDS 환자가 급격히 늘 것이라고 경고했다.
유도요노 대통령이 소수종교인의 권리 보장을 다짐했지만, 그의 발언을 뒷받침할 구체적 실천이 필요하다.
인도네시아 인권단체들이 7년 전 사형을 선고받은 한 직물 노동자에 대한 사형집행을 멈추라고 요구했다.
인도네시아의 한 인권단체연합이 정부에 사형제도를 즉각 없애라고 요구했다.
인도네시아 공식통계에 따르면, 동 누사틍가라 주에서 최근 5년 동안 228명이 광견병으로 죽어 급속히 늘고 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자바 출신의 농부 1만여 명이 대통령궁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정부에 농업을 위한 토지소유권을 분배하라고 요구했다.
전 세계적으로 이슬람인의 분노를 산 반이슬람 영화에 대한 반대 시위를 우려해 미국이 지난 9월 21일 대사관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에 있는 모든 외교공관을 폐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