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홍보주일을 맞아 언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키우는 특강을 마련했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환경소위원회가 2012년도 가톨릭 환경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최근 소식지 “함께꿈” 창간호를 펴냈다.
이번 19대 총선에서 주요 정당 공천을 받은 후보자 547명 가운데 가톨릭인이 119명으로 약 1/5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인권에 대한 시진핑 중국 부주석의 연설에 홍콩 가톨릭 신자들은 회의적이다.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를 포함해 개신교, 불교, 원불교 등 대전지역 4대종단 모임이 제주 해군기지 철회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벌인다.
부산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와 함께 “탈핵! 1000인 선언”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하고 있다.
이슬람 폭도들이 라호르의 그리스도인 재산을 공격해 막대한 피해를 입힌 가운데, 파키스탄 교회 지도자들은 펀자브 주의원이 사재로 보상을 하겠다고 하자 이를 환영했다.
최근 출범한 “동해안 탈핵 천주교연대”(탈핵천주교연대)에 대해 두 명의 주교가 지지의사를 밝히며, 천주교회의 생명평화에 관한 관심이 원자력발전이 없는 탈핵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
파키스탄의 라호르에서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모여 정부가 한 경당과 재봉소를 철거한 것을 비난했다. 이들은 정부가 교회 재산과 토지를 불법으로 빼앗았다고 주장했다.
홍콩의 젠제키운 추기경(요셉)이 지난 12월 18일 열린 한 세미나에서 중국인 신자들에게 잘못된 영향력으로부터 교회를 보호해달라고 당부했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가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내년 열리는 국회의원과 대통령 선거에서 후보자를 검증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