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교회 대표를 포함한 66명의 베트남 지식인들이 하노이에 있는 필리핀 대사관에 편지를 보내 중국과 영토분쟁을 하고 있는 스카버러 섬에 대해 필리핀 편을 들었다.
중국 정부가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와 달라이 라마가 만난 것에 공식 반발하고 나섰다.
중국 내무부는 최근 슬픈 통계를 내놨다. 2011년 이혼소송을 제기한 부부의 수가 처음으로 200만이 넘었다는 것이다.
북한 인권운동을 하다 중국 정부에 체포돼 오늘로 50일째 구금돼 있는 김영환 씨 사건에 북한이 개입했다는 추정이 제기됐다.
예수회 선교사 마테오 리치가 중국 본토에 첫 발을 내디딘 자오칭에 그를 기념하는 첫 전시장이 생겼다.
필리핀 마닐라 마카티에 있는 중국 영사관 외곽에서 1000여 명이 집회를 열고, 남중국해 스카보로 모래톱에 대한 중국의 영유권 주장에 반대하는 전 세계적 시위에 힘을 보탰다.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은 천주교 단체의 대변인이 홈페이지에 교황청 성명서에 대한 반박 논평을 싣고, 이 논평이 중국 가톨릭 신자들의 생각을 대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티베트를 점령한 중국에 대한 고발 내용을 열거하면서, 인도 기독교교회협의회가 티베트인을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다문화가정의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 교회관측통과 성직자들은 교황청 중국교회위원회가 지난 4월 26일 발표한 최근 성명서가 고무적이지만, 풀어야할 실질적 문제들도 있다고 했다.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각장애인 반체제 변호사 천광청이 6일 동안 머물던 미국 대사관을 나왔다.
지난 주말, 달아난 시각장애인 인권활동가를 찾던 당국이 대신 그의 집에서 조카를 체포했다고 인권단체가 밝혔다.
바티칸 중국교회위원회가 최근 불법주교가 주교서품식에 참여한 것에 대해 교회권의 침해라고 비난하고, 중국의 사제성소 감소를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