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 나라인 방글라데시에서 성탄 전날에 강추위가 몰아닥쳐 적어도 50명 이상이 죽었다.
카네왈 지구의 농민들은 비료 값은 비싼데 면화와 밀 값은 싸며, 전기가 부족하고 제대로 된 관개시설이 없어서 수확이 좋지 않다고 주장했다
지난 9월 7일 중국 윈난성에서 발생한 여러 차례의 지진으로 적어도 81명이 죽고 821명이 다친 가운데, 구호 일꾼들은 계속해서 생존자 구조에 분투 중이다.
필리핀 주교회의 사회복지기구가 지난주 홍수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마닐라의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도움을 요청했다.
여전히 2010년 대홍수의 영향을 받고 있는 파키스탄 신드 주 코르티 지구 한 마을에서는 곡물 창고를 유일한 교실로 쓰고 있다.
한 홍수조절 댐이 무너지면서 10개 마을이 물에 잠겼다.
또한 서 말라카 준지구의 네 마을도 625가구의 집이 물에 잠겼다.
파키스탄 카리타스가 청년들에게 매력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직업중개인은 인신매매 조직으로 보이니 이들을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올해 26살인 이마무라 에미는 일본 카리타스의 이와테현 재난구호 자원봉사 센터인 가마이시 기지의 일꾼이 되려고 결정할 때 도덕적으로 이 일을 해야 된다는 것을 느꼈다.
바티칸이 국제 카리타스에 좀 더 엄격한 새로운 규칙을 마련했다는 뉴스는 아마도 특히 최근 벌어진 일에 비추면 그리 놀랄만한 일이 아닐 것이다.
한국 카리타스가 심각한 식량 부족으로 인해 위험에 처해 있는 서아프리카 사헬 지역의 12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을 위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행동이 지금 당장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무니아 이슬람은 최근 몇 달 동안 학교에서 지냈다. 수업이 끝난 지난달까지 그녀는 매일 학교로 달려갔다. 하지만, 이론수업에 집중하는 대신 무니아는 재단과 양재 기술도 배웠다.
바티칸의 한 고위관리가 인도에서 자선활동이 개종을 위한 포석으로 비난받으며 교회의 자선활동이 위협을 받고 있다고 걱정했다.
아시아 카리타스 의장 기쿠치 이사오 주교가 전하는 일본 카리타스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