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살인 로드리고 바라메다의 노동 수명은 분명 황혼기다. 하지만, 그의 직업도 역시 황혼기를 맞았다.
그리스도인과 이슬람인, 토착민 하나되는 민다나오의 “팍살라북 축제”
정치인, 교회 대표를 포함한 66명의 베트남 지식인들이 하노이에 있는 필리핀 대사관에 편지를 보내 중국과 영토분쟁을 하고 있는 스카버러 섬에 대해 필리핀 편을 들었다.
종교단체들이 팝 가수 레이디 가가의 노래 가사가 “신성모독”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필리핀 가톨릭 주교들이 당국에 이번 주 마닐라에서 열리는 그녀의 콘서트를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필리핀의 베니그노 아키노 대통령이 범죄와의 전쟁, 특히 도망친 유력인사 체포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인정했다.
300여 명의 필리핀 인권운동가들은 마닐라에 있는 군 본부와 정부기관 앞에서 시위를 열고 남부 루손 지역에서 군인들에 의한 민간인 학대를 비난했다.
필리핀 마닐라 마카티에 있는 중국 영사관 외곽에서 1000여 명이 집회를 열고, 남중국해 스카보로 모래톱에 대한 중국의 영유권 주장에 반대하는 전 세계적 시위에 힘을 보탰다.
동성결혼을 지지하겠다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환영했지만, 필리핀의 동성애 활동가들은 동성 결혼을 밀어붙이지 않겠다고 밝혔다.
필리핀 가톨릭교회 주교들이 한 교회 라디오 방송국 기자가 살해되자 이를 비난하고 나섰다.
한국 정부가 지난주 필리핀인인 미셸 카투이라 이주노조 위원장의 입국을 거부하면서 국제적 비난을 사고 있다.
다문화가정의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주, 필리핀 전역에서 온 가톨릭 청년들이 일로일로에 모여 종교유산과 순례지를 보존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필리핀 주교들이 늘어나는 인구가 경제에 이득이 된다는 정부의 성명을 환영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