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가 5월 한 달 동안 장기기증 희망자에게 특별할인 행사를 하고 있다.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생애 첫 기부 운동에 동참하는 400번째 가족이 탄생했다.
“직접 기증에 참여해보니 마취 없이 헌혈하듯 조혈모세포를 채집(말초혈 채취)해서 크게 아프거나 부담스럽지 않았다.”
요즘 영하권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조혈모세포, 장기기증에 대한 열풍은 식을 줄 모른다.
장기기증을 약속한 이, 노래를 부르는 가수들, 전화 모금에 참여한 시청자들 모두 김 추기경이 몸소 보여준 이웃 사랑에 전염돼 나눔을 실천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가 올 성탄도 어김없이 난치병 환아, 이주노동자, 노숙인, 장애인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백혈병과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기와 희망을 전하는 “미리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엘레지의 여왕이라 불리는 가수 이미자가 캄보디아를 돕기 위한 공연을 마련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가톨릭중앙의료원, 김수환추기경연구소와 함께 2011년 장기기증자 봉헌의 날 행사를 연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라자로)가 엄청난 홍수 피해를 입은 타이를 돕기 위해 오늘 방콕대교구에 미화 5만 달러를 전달했다.
서울대교구는 오는 11월 6일(일) 교구 내 각 본당 주일미사 때 특별헌금을 실시해, 모은 정성을 홍수 피해를 입은 타이와 지진 피해를 입은 터키에 보내기로 했다.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한마음한몸)이 홍수 피해가 난 타이와 강진이 발생한 터키에 긴급 구호자금으로 각각 2만 5000달러씩 총 5만 달러를 우선 지원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