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늘어나고 있는 이때에, 교회가 앞장서 재생에너지 중심의 친환경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는 얘기가 나왔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환경소위원회가 2012년도 가톨릭 환경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올해 26살인 이마무라 에미는 일본 카리타스의 이와테현 재난구호 자원봉사 센터인 가마이시 기지의 일꾼이 되려고 결정할 때 도덕적으로 이 일을 해야 된다는 것을 느꼈다.
“삼척은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획을 폐지하라. 한국정부는 원자력 대신 재생에너지 개발에 힘써야 한다.”
필리핀 남부 발레기안 마을의 아이들은 살아남기 위해선 힘이 세야 한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기후변화 포럼과 전시회가 열려 대중, 특히 학생과 교사들의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의식에 도움을 줬다. 이번 행사는 지구의 날인 4월 22일 마쳤다.
타이완 가톨릭선교재단이 정부 계획에 따라 아프리카 동맹국 네 나라 시골학생을 도왔다.
그린피스와 필리핀의 사회단체들이 마닐라에서 행진을 하고 필리핀 토양에서 자라고 있는 “괴물 작물”을 맹비난했다.
필리핀의 한 가톨릭 사제와 애플사의 중국 환경훼손에 도전한 한 중국인이 환경 운동가들에게 가장 권위있는 상인 골드만 상을 받았다.
지난 2월, 4대강 사업저지 천주교연대와 대한하천학회, 생명의 강 연구단, 환경운동연합 등 종교, 학계, 환경단체들이 참여한 ‘4대강 조사위원회’(이하 4대강 조사위)가 출범했다.